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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범호 감독 "올시즌 '유격수 김도영' 시나리오 가동"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6시즌 김도영의 유격수 기용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습니다. 26일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KBC 취재진을 만난 이범호 감독은 "언젠가는 김도영이라는 선수가 유격수를 봐야 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포지션 이동을 공식화했습
      2026-01-27
    • '좌승사자 돌아온다' KIA 곽도규, 아마미오시마서 빌드업..."지루함 견디는 단계"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KIA 타이거즈 투수 곽도규가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복귀를 향한 첫 단계를 밟았습니다. 캠프 이틀 차인 26일, 곽도규는 수술 이후 네 번째이자 캠프 합류 후 첫 투구를 진행하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투구 밸런스를
      2026-01-26
    • 티니핑 굿즈가 기념품으로...KIA, 2026시즌 키즈 클럽 회원 모집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어린이 회원을 모집합니다. KIA 구단은 "26일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2026 시즌 '타이거즈 키즈 클럽'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이거즈 키즈 클럽'은 2020년 1월 1일생부터 2011년 12월 31일생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0명입니다. 구단 공식 온라인 상품 매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가입비는 9만 9,000원입니다. 키즈 클럽 가입자에게는 키즈 클럽 카드와 랜야드, 키즈 클럽 자켓, 응원타월, 캐치! 티니핑 스페셜
      2026-01-23
    • KIA, FA 조상우 잔류…김범수·홍건희 영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전지훈련 출국을 이틀 앞두고 불펜 전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KIA는 21일 FA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잇따라 영입했습니다. 한화에서 필승조로 활약한 김범수는 3년 총액 20억 원에,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홍건희는 1년 총액 7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2026-01-21
    • "불펜 약점 지운다" KIA, FA 김범수·홍건희 영입...스프링캠프 합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 잔류에 이어 FA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21일 KIA는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 원, 연봉 12억 원, 인센티브 3억 원 등 총액 2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홍건희와는 연봉 6억 5,000만 원, 인센티브 5,000만 원 등 총액 7억 원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프링캠프 출국을 이틀 앞두고 단행한 불펜 보강입니다. 김범수는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통산 481경기
      2026-01-21
    • "같은 실수 반복 없다" KIA, 2026 시즌 전략 세미나로 반등 준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 시즌을 앞두고 코칭스태프와 프론트가 함께 팀 전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KIA는 지난 1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시즌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세미나에는 최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1군·퓨처스·잔류군 기술코치, 트레이닝 코치, 전력분석 코치, 프론트 등 총 38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시즌 리뷰부터 올 시즌 목표 수립까지, 한 시즌을 관통하는 핵심 과제 발표가 파트별로 심도 있게 진
      2026-01-20
    • KIA, 일본서 2026시즌 담금질...25일부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일본 아마미오시마 섬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합니다. 이번 캠프에는 이범호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21명과 선수 42명 등 총 63명이 참가하며, 체력과 기술 훈련 등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한편 FA 협상이 끝나지 않은 투수 조상우는 이번 캠프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2026-01-19
    • 5선발 지각변동 생기나...KIA 김도현, 캠프 합류 불발 "회복에 집중"
      "아직 회복과 치료 중이고 캠프 합류는 이르다고 생각해서, 우선은 회복에 집중한다" 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 마운드를 떠받쳤던 투수 김도현이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KIA는 18일 일본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하고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21명과 선수 42명 등 총 63명의 훈련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선수단은 투수 21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된 이번 명단에는 신인 투수 김현수와 외야수 김민규가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5선발 자리를 지키며 사실상 토종에이스 역할까지
      2026-01-19
    • KIA 스프링캠프 명단 확정, 23일 출국...'FA 미계약' 조상우는 제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본격적인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KIA는 오는 23일 출국해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합니다. 1차 캠프는 아마미오시마 아마미 카와쇼 구장에서, 2차 캠프는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21명과 선수 42명 등 총 63명이 참가합니다. 선수단은 투수 21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신인으로는 투수 김현수와 외야수 김민규가 명단에 이름
      2026-01-19
    • 서건창, 5년 만에 친정 복귀…키움과 연봉 1억 2천만 원 계약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습니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다시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서건창은 지난 2008년 LG 트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뒤 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적 첫해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했고, 2014년에는 201안타를 기록하며 프로야구 최초 한 시즌 200안타라는 대기록과 함께 정규시즌 M
      2026-01-16
    • KIA, 2026 연봉계약 완료...김도영 50% 삭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상으로 고전했던 김도영은 50% 삭감된 2억 5천만 원에 재계약하며 팀 내 최대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불펜투수 성영탁은 300% 인상된 1억 2천만 원으로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으며, 김호령은 2억 5천만 원, 오선우는 1억 2천만 원으로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에 올랐습니다.
      2026-01-16
    • '교통사고는 핑계일 뿐'...황동하,"1군 살아남아 경쟁력 보이겠다"
      "부상은 핑계다. 1군에서 살아남아 경쟁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황동하가 다가올 시즌을 앞두고 분명한 목표를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개인 훈련 중인 황동하는 K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아픈 게 무서워서 운동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이제는 많이 나았고,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로 KIA에 입단한 황동하는 신인답지 않은 담력으로 빠르게 1군 무대에 적응하며
      2026-01-16
    • '부상 후폭풍' 김도영 50% 삭감...KIA,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15일 KIA는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계약 대상 중 인상된 선수는 25명, 동결 7명, 삭감 16명입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간판 스타 김도영과는 50% 삭감된 2억 5,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큰 폭의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마무리 투수 정해영은 16.7% 삭감된 3억 원, 이의리는 23.5% 삭감된 1억 3,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활약도가 두
      2026-01-15
    • '02년생 듀오' KIA 이의리·황동하 "올해 일 내겠습니다" [신년포털기획-다시 붉은 🐎처럼]
      말은 인간과 가장 오래 함께 달려온 동물입니다. 전쟁과 이동, 노동과 생존의 현장에서 언제나 앞장섰고, 속도와 인내, 자유와 도약의 상징이 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불의 기운을 품은 말처럼, 멈추지 않고 나아가라는 의미가 담긴 해입니다. KBC는 신년을 맞아 '말'을 키워드로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사람과 역사, 지명과 예술, 일상 속에 남은 말의 흔적을 따라가며 새해 희망과 다짐을 전합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은 KIA 타이거즈 마운드는 두 명의 젊은
      2026-01-15
    • 날씨에 울었던 KIA, 이번엔 일본으로...아마미오시마서 반등 시동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에서 올 시즌 반등을 위한 시동을 겁니다. KIA는 2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의 섬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합니다. 코치진은 22일, 선수단은 23일 일본으로 출국합니다. 직항편이 없어 도쿄를 경유한 뒤 24일 훈련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IA가 일본 아마미오시마에 1차 캠프를 차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3년 미국 애리조나, 2024년 호주 캔버라, 2025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지만, 이상 기후로 정상적인 훈련에 어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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