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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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금융권 위기감 고조, 지점 축소 잇따라
      저성장과 저금리로 금융계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지역금융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부 은행이 광주와 전남지역 지점을 통폐합하며 몸집 줄이기에 나섰는가 하면 직원 채용을 크게 줄였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미국계 은행인 씨티은행이 순천 지점을 지난 23일 폐쇄했습니다. 지난 9일에는 씨티은행 광주 풍암점도 문을 닫고 상무점으로 통합됐습니다. 15
      2014-06-29
    • R)박준영 지사 공.과 분석
      지난 10여 년 동안 전남도정을 이끌어온 박준영 전남지사가 퇴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역대 전남 도정의 수장으로는 가장 오랜 기간 임기를 맡아온 박지사는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추진해 전남의 미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역할을 했다는 긍적적 평가를 받고 있지만 F1과 J프로젝트를 놓고는 부정적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됩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처음으로 3번 연속 선출된 민선 전남
      2014-06-29
    • 0628 타이틀+주요뉴스
      1.새정치연합 경선 후보..(내일쯤 윤곽) 광주*전남 4곳에서 치러지는 7.30 재보궐 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입지자 27명이 경선을 신청한 가운데 이르면 내일 오후 늦게 경선 후보자와 전략 공천 지역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2. (민선 5기) 경제*복지*문화분야 성과 퇴임을 이틀 앞둔 강운태 광주시장은 임기 4년 동안 경제 * 복지 * 문화 등 다방면에서 많은 성과를 냈지만, 아쉬운 점도 남겼습니다. 강운태
      2014-06-28
    • 김무성 의원 "호남 출신 총리 기용해야"
      새누리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김무성 의원이 호남 출신 총리를 기용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오늘 광주공원에서 상생 * 공존의 정치와 새누리당의 미래를 주제로 돗자리 공감마당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대통합을 위해 호남 출신 총리를 기용했어야 했으며, 인사탕평에도 부족함이 많았다고 지적하고"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반드시 이를 관철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호남 지역에 국제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를 조성해 일자
      2014-06-28
    • R)주말 나들이 인파 몰려
      6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한 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는 아쉬움을 달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광주 * 전남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돕니다. 하와이 전통의상을 입은 곰인형 테디베어가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자 이번에는 훌라 춤을 멋스럽게 재현합니다. 테디베어 공룡탐험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큰 인기입니다. 타임머신을 개발한 물리학자 테디베어 가족이 1억 7천만년 전
      2014-06-28
    • 새정치연합 지역 당선자 생활밀착 정치 다짐
      새정치민주연합 지방선거 지역 당선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민생정당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국회의원 8명과 도지사, 기초단체장 16명 광역의원 52명 기초의원 183명 등은 오늘 오후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워크숍을 갖고, 도민의 삶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민생정당으로 거듭나지 않는다면 지역의 발전을 꾀할수 없으며 정권재창출도 이룰수 없다며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습니다.
      2014-06-28
    • 시내버스 파업 엿새째..장기화 조짐(수정)
      광주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 인상안 협상이 또 다시 결렬되면서 파업이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다시 만났지만, 사측은 어제 교섭에서 제시한 인금인상률 3.87%를 고수했고, 노조측은 당초 제시했던 인금 인상률 보다 겨우 0.2% 포인트 내린 5.09%를 협상안으로 제시해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광주시는 하루 17시간씩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대체 운전기사들의 피로도가 쌓이고 있다고 보고, 주말과 휴일에는 전세버스를 빼
      2014-06-28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단속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보건복지부, 장애인협회 등과 합동으로 공공건축물과 대형마트, 병원 등 주요 시설물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단속이 벌일 예정이라며, 위반 차량엔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주차 가능 표지를 발급받은 차량만이 주차 가능하며, 표지를 발급받았더라도 보행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차할 수 없습니다.
      2014-06-28
    • 호남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정체 극심
      호남고속도로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오후 한때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 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용봉IC 방면에서 승합차와 승용차가 부딪친 뒤 멈춰서자 뒤따르던 차들이 이들 차량을 잇따라 들이 받으면서 9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17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이 1시간 동안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2014-06-28
    • 국회의장 진도 방문, 실종자 가족위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진도를 방문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수색에 최선을 다하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오전 진도 실내 체육관을 찾은 정 의장은 실종자를 절대 일지 잊지 말아달라는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을 받고, 남은 실종자를 찾는데 최선을 다하겠고,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에 국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는 정홍원 국무총리가 유임 후 첫 일정으로 진도를 찾아 실종자들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습니다.
      2014-06-28
    • 세월호 참사 74일째..실종자 11명
      세월호 참사 74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나흘째 추가 실종자 수습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벽 2시부터 1시간 동안 3층 선수 다인실과 4층 선미, 5층 선수와 중앙 격실 등에서 장애물 제거와 함께 두 차례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까지 사망자가 293명, 실종자 11명이며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는 30일 실종자 가족들에게 수색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2014-06-28
    • R) 새정치 경선지역 내일 분수령
      여 * 야 정치권이 7.30 재보권선거 경선 참가자 신청을 마감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르면 내일 경선후보자와 전략 공천지역을 발표합니다. 오늘과 내일이 새정치연합 경선 후보자의 윤곽이 드러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새정치연합이 오늘부터 면접과 서류심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면접과 서류심사가 내일 끝나는 만큼 이르면 내일 오후 늦게쯤에 경선 후보자의 윤
      2014-06-28
    • R)틈새작목 수국 이젠 주력 작목
      그동안 틈새작목으로만 여겨지던 수국이 전남의 지역 특화작목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예식이나 각종 장식 그리고 꽃꽂이용으로 수국꽃의 활용도가 커지고 있는데 경제성도 높아 농가들도 수국재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오묘한 색상에 꽃송이가 탐스러운 수국 수국은 최근 결혼식 신부 부케에서 빠지지 않는 꽃입니다 핑크색 수국은 처녀의 꿈이란 꽃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4-06-28
    • R)시민과 만든 행복한 변화에 감사
      퇴임을 앞둔 강운태 광주시장은 민선 5기에 자동차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등 경제*복지*문화 등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수차례 압수수색을 당하면서 비리와 부정의 오점도 남겼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민선 5기의 성과를 짚어봤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159억 달러의 수출 금자탑을 쌓으며, 임기 4년 동안 광주를 수출 주도형 생산도시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또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유치해 신성장 동력산업에
      2014-06-28
    • 광양국가산단 일부 관리권 산단공
      광양국가산단의 일부 관리권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넘어갔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광양국가산단 중 관리기관이 정해지지 않았던 광양제철배후단지와 장내지구 일부, 명당 1,2,3지구에 대한 관리권을 산업단지공단이 직접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해당부지를 관리해 온 포스코는 관리기관 미지정으로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정부에 관리권을 이양을 정부에 건의해 왔습니다.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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