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강진 예산 1조 원 시대 열 것"[와이드이슈]

    작성 : 2026-04-10 19:10:01
    "4,500억 원 예산 확보 경험"…통합시대 대비 '재정·네트워크 경쟁력' 강조
     AI·에너지·관광 결합한 4대 권역 개발…"머무는 강진 만들겠다"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0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들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와 함께 강진의 미래 구상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차영수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2인 경선을 통해서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로 선출되셨습니다.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차영수 후보: 지난 8년 동안 전남도의원으로서 의정 활동을 하면서 약 4,5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강진의 주요 현안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이 군민 여러분한테 선택을 받았지 않았나 싶고요. 특히 앞으로는 전남광주 통합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더 큰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신 것도 같고요. 아울러서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는 차영수가 민주당이 어려웠을 때 민주당을 지켰고, 우리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 데 제일 앞장섰다는 점에서도 큰 점수를 좀 준 것 같고요. 강진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실력과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온 진정성과 신의를 함께해 주신 그런 덕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경선 과정에서 지역 돌아다니시면서 많은 주민들 만나셨을 텐데요.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셨어요?

    ▲ 차영수 후보: 선거 때만 되면 주민들 찾아와서 여러 번 무슨 일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평상시 주민들하고 소통하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잘 파악해서 현실적으로 정책과 예산 확보에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하셨고요. 또 선거 때만 되면 서로 네거티브하고 서로 상처받을 말 들을 생각 없이 많이 하는데, 그런 건 좀 자제해 달라는 말씀도 있었고. 또 하나는 군민들의 가장 바라는 것은 지역의 먹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해 달라는 말씀도 여러 개 하셨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경선 직후에 김보미 후보와의 원팀을 강조하면서 공약 수용 의사도 밝히셨는데요. 김 후보의 공약 어떤 점에 좀 주목을 하고 계신가요?

    ▲ 차영수 후보: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진영을 떠나 좋은 정책은 과감하게 수용을 하고 또 그 실용적 판단에 깊이 이렇게 공감하고 있다는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김보미 의원님께서도 제시하신 공약들이 강진을 위한 진심이 담겨져 있다고 보고요. 특히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에 대한 정책들은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보미 의원님과도 직접 만나서 좋은 정책들을 함께 의견도 나누고 또 강진의 미래를 위해서 같이 고민도 하고 군민들을 위해서도 같이 노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또 지금 예비 후보 등록 상황을 보면요. 본선에서는 현 군수와 맞붙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이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 차영수 후보: 다가온 전남광주 통합시대에는 강진의 미래를 제대로 또 설계하고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통합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국가 차원의 대규모 예산과 정책이 새롭게 설계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의 집권 여당의 밀착 네트워크 그리고 이를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요. 저 차영수는 집권 여당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서 중앙정부와 전남도 그리고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강진에 필요한 예산을 설계하고 확보해 전남광주 통합 시대에 강진이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은 도의원을 두 번이나 하셨어요. 재선 도의원이신 셈인데요. 그동안의 성과는 무엇이고 이를 강진 군정에 어떻게 연결해 나가실 생각인가요?

    ▲ 차영수 후보: 저는 지난 8년 동안 강진을 포함한 전남 전체의 행정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왔습니다. 특히 예결위원장을 지내며 강진에 필요한 국비와 도비를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 실제로 여러 가지를 배웠고. 거기서 약 4,5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봤던 실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험을 군정으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전남광주 통합시대에는 의회와 또 전남도와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차영수가 적합자다, 필요한 사람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책 방향이 중앙정부 국정 과제를 강진의 현실에 맞게 연결해 국비와 도비를 끌어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강진의 곳간을 채우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이 구상하고 있는 강진의 미래 비전 어떤 모습인가요?

    ▲ 차영수 후보: 우리 강진은 인구 소멸 지역이었기 때문에 큰 위기가 닥쳐 있습니다.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에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문화예술을 통한 체류형 관광과 또 RE100 산업단지 조성, 에너지 인프라 등을 구축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춘 당진 발전 전략을 새롭게 세워 볼까 합니다. 또 여기에 강진은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충지라는 강점을 잘 살려서 산업과 물류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또 이를 통해 사람이 머물고 일하고 다시 돌아오는 강진의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슬로건으로는 이제 강진군 1조 원 시대라는 것을 내세우셨어요. 이것을 실행할 구체적인 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 차영수 후보: 먼저 현재 6천억 원의 규모의 강진 예산부터 전면 점검을 하겠습니다. 불필요하거나 또 비효율적인 조치를 과감히 이렇게 정비하고. 그 재원을 민생과 지역 경제에 집중해 군민이 체감하는 예산 1조의 효과를 좀 만들어 보겠습니다. 또 에너지 고속도로 RE100 산단, 또 첨단 산단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 사업과 또 전남광주의 통합에 따른 재정 지원을 강진의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강진의 예산 1조 원 시대를 반드시 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렇게 강진군의 재정이 확대된다면 어떤 부분에 우선적으로 투자를 해야 할까요? 투자 우선순위라는 게 있을 텐데요.

    ▲ 차영수 후보: 저는 강진의 11개 읍면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모든 읍면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습니다. 어떤 특정 지역에만 치우치는 게 아니라 각 권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정책을 통해, 강진 전역에 전체의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강진군만의 특화 산업이라든지 새로운 성장 동력은 무엇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보셨나요?

    ▲ 차영수 후보: 저는 강진의 경제 지도를 다시 그리려고 합니다. 강진을 4대 권역으로 나누어 AI와 에너지 산업을 키우고 스마트 농업을 확대해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또 해양 관광과 로케이션 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고 정주 환경과 복지 여건을 개선해 머무는 강진, 일하는 강진 돌아오는 강진을 확실히 만들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방금 말씀하신 것 중에 4개의 권역별 특화 발전 전략이 있었잖아요. 이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차영수 후보: 강진은 해안과 내륙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지리적인 이렇게 장점을 좀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런 강진의 특성을 살려 4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마다 산업, 농업, 관광, 정주 기능을 특화해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먼저 1권역인 성전면, 도암면, 신전면은 AI와 에너지 융합 배후 도시로 조성하고 미래의 어떤 산업의 현장으로 미래 산업의 심장부로 키워보겠습니다. 그리고 2권역인 작천면, 옴천면은 첨단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청년 농촌에 정착 허브로 조성해 우리 농협의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 보려고 합니다. 또 3권역인 대구면, 칠량면 그리고 마량면은 남해안의 최고의 체류형 관광과 로케이션의 명소로 만들어서 강진의 관광과 경쟁을 한 단계 끌어올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권역인 강진읍과 군동면은 청년이 머무르고 일할 수 있는 스마트 물류 및 의료 복지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사람이 머무는 강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께서는 강진을 관광객들이 스쳐 지나가는 지역이 아니라 머무는 지역으로 만든다고 하셨잖아요. 이에 대해서 구체적인 해결 방안도 갖고 계신가요?

    ▲ 차영수 후보: 저는 쏠비치처럼 대형 콘도나 휴양지가 만들 계획을 갖고 있고요. 특히 일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로케이션 같은 것을 강진에 많이 만들어서 강진에 와서 평상시에 일도 하고 힐링도 하고 휴식 공간 같은 걸 많이 만들어서 실질적으로 그걸 통해서 강진의 지역 경제에도 연결도 되고. 또 문화예술 공간을 더 확대해서 그걸 관광지로 연결해서 또 농어촌에 맞는 마이스 산업 쪽으로 같이 연결해서 지역에 오면 좀 머물고 갈 수 있는 곳, 품격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농민들의 소득을 증진하는 방안 마련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강진군의 대표 산업이 농수축산업입니다. 이 소득을 높일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죠.

    ▲ 차영수 후보: 농수축산업 쪽에서는 축산 분야에 많은 애정을 좀 갖고 있습니다. 50두 미만을 가진 약 470가구가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고요. 또 50두에서 100두 사이를 가진 약 270 가구, 그리고 100두 이상, 150두 이상을 가진 농가들이 있는데 50두 미만을 가지고 있는 축산 농가들을 지원을 대폭 강화해서, 특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가업 2세들한테는 더 지원을 해서 축산 농가에 조금 더 확대를 해 지역의 소득을 올릴 수 있고. 축산 농가들이 대부분 농사와 축산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축산을 통해서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좀 갖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경선 과정에서 농어촌 기본 소득에 관한 얘기도 좀 나왔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 차영수 후보: 우리 농어촌 소득은 지금 현재 농업인 소득이나 여러 가지 소득을 지역 주민들한테 나눠주고 주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강진의 예산을, 지역의 예산을 가지고 기본 소득을 하기까지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문제가 좀 있다고 보고요. 저는 에너지를 통해서라든가 지역의 소득을 올려서 그것을 지역 주민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그런 기본 소득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중앙정부와 도와 지방자치에서 하고 있지만 어느 일정한 소득이 있어서 그 소득을 군민처럼 전체의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그걸 구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아무래도 군민들한테는 이제 살면서 다가오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 중요할 텐데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신가요?

    ▲ 차영수 후보: 군정은 결국 군민의 삶을 지키고 또 생활이 더 나아져야 하는 데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군민의 지갑을 채우고 아픈 곳을 보듬는 생활 중심의 정책에 집중하겠습니다. 우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2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진흥기금을 반드시 조성하려고 합니다. 또 골목 상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어르신들께서 익숙한 지역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거점형 통합복지요양시설을 구축을 하고 지원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어르신들이 평상시에 같이 생활했던 사람들하고 생활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군민들 사이에서는 이 행정의 연속성 그리고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을 텐데요. 민선 8기 주요 정책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만약 군수가 된다면 이를 어떻게 이어나가실 생각인지도 말씀해 주시죠.

    ▲ 차영수 후보: 우리 민선 8기 현 군수님께서는 반값 여행을 통해서 강진을 전국의 브랜드 한 데는 아주 성공적으로 잘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정책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어받아야 되고요. 다만 실행 단계에서 약간의 개선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개선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군민의 경제가 나아지고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개선을 조금 방향만 바꾸면 큰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실질적으로 리모델링 사업 같은 경우는 좀 더 확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강진에 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이 두 가지 사업은 민선 8기에 아주 좋은 사업으로 보고 계속 연결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값 여행 같은 경우는 구체적으로 좀 어떤 개선을 강조하고 계신가요?

    ▲ 차영수 후보: 지금 이제 저희들은 주소지만 다르면 반값 여행의 혜택을 볼 수 있는데요. 인근에 있는 군에서 그 혜택을 받게 되다 보면 생활 인구에도 도움이 안 되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투자에 비해서 효과가 좀 미흡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숙박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원을 더 강화해서라도 그 예산 투자만큼 효과가 더 극대화할 수 있도록 그런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민선 9기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합니다. 이에 대비해서 강진군은 어떤 정책들을 마련해 나가야 될까요?

    ▲ 차영수 후보: 전남광주통합시티가 열리면 이제 생활과 소비의 흐름이 좀 달라질 걸로 보입니다. 특히 이제 광주와 강진의 접근성이 좀 개선이 되면, 올 연말이면 강진~광주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 140만의 인구가 이렇게 강진을 찾을 수 있도록. 그런 관광과 또 모든 분야의 여건을 갖춰주면 우리 강진은 전남광주와 통합이 됨으로써 또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 그걸 잘 이용을 한다면 실질적으로 강진에 이렇게 여러 가지가 변화가 시작될 걸로 보이고 있고요. 그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마지막으로 방송을 보고 있을 지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차영수 후보: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저 차영수는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군민이 원하는 더 큰 강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실력과 능력을 검증받는 더불어민주당의 유일한 후보입니다. 경선에서 보내줄 수 있는 뜨거운 성원으로 반드시 본선에서도 압도적으로 승리하겠습니다. 강진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 강진 경제 지도를 완전히 새롭게 그리겠습니다. 오직 강진 군민, 강진 발전을 향해 거침없이 뛰겠습니다. 끝까지 저 차영수와 함께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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