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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8일 방송
      3월 8일 방송 
      2022-03-07
    • 순천 지역 국힘ㆍ국당 청년당원 탈당 "이재명 지지"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을 탈당한 청년들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을 탈당한 순천 지역 청년들이 7일 윤석열 후보의 선제타격 발언은 전쟁을 불사한다는 것과 다름이 없고, 2030 청년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탈당 청년들은 또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오직 정치 공학적 이권에만 매몰된 단일화로 구태정치의 끝판왕을 보여줬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통합정부를 꾸려 2030세대의 미래를 밝혀줄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2022-03-07
    • 3/7(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선까지 이틀..밑바닥 민심에 호소 집중)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 선대위들은 마지막 한 표까지 끌어모으기 위한 총력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절반의 선택 끝낸 호남..安 지지층 '변수') 역대 최고 사전 투표율에 양강 후보 모두 승기를 잡았다며 자신하는 가운데 안철수 지지층의 표심이 변수입니다. 본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3.(3월 코로나 더 무섭다? 환절기 특히 주의) 광주·전남에서 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2022-03-07
    • 누리호 2차 발사 D-100, "실제 인공위성 탑재"
      【 앵커멘트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해 고도 700km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던 누리호의 이번 목표는 지난 발사에서 실패했던 위성의 궤도 안착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누리호는 고도 700km까지 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자체 기술로 실용위성을 쏘아올릴 수 있는 7번째 나라가 됐습니다. ▶ 싱크 : 문재인 대통령/지난해 10월 21일 - "우리는 해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2022-03-07
    • "복합적 요인으로 연쇄 붕괴" 신병처리 수순
      【 앵커멘트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무리한 콘크리트 타설, 건물의 구조적 취약성 등 복합적 요인이 맞물려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붕괴 원인이 규명되면서 입건된 공사 관계자들에 대한 신병 처리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6개 층이 도미노처럼 무너져 작업자 6명이 숨진 광주 화정아이파크 201동. 붕괴 원인을 조사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하부 층에 지지대 없이 39층에 콘크리트를 타설해 최초 붕괴가 시작됐다고 분석했습니다.
      2022-03-07
    • 3월 코로나 더 무섭다?..면역력 낮은 환절기 특히 주의 필요
      【 앵커멘트 】 연일 광주·전남에서 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환절기가 되면서 확진자들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늘어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월 들어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만 명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처음으로 1만 명을 넘긴 뒤 하루 뒤 1만2천 명대로 늘었고, 지난 3일과 4일엔 만3천 명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확진자의 증세가 악화
      2022-03-07
    • 절반의 선택 끝낸 호남..安 지지층 '변수'
      【 앵커멘트 】 역대 최고 사전 투표율에 양강 후보 측 모두 승기를 잡았다며 자신하고 있습니다. 변수는 역시 안철수 지지층의 표심인데요. 이틀 앞으로 다가온 본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막판까지도 승자를 가늠할 수 없는 대선임을 방증하듯, 유례 없는 사전 투표율이 나왔습니다. 전남과 전북, 광주 순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전 투표율을 기록하며 호남에서만 절반 가까운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로 승기
      2022-03-07
    • 대선 본투표까지 이틀..밑바닥 민심에 호소 집중
      【 앵커멘트 】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전투표는 끝이 났지만 각 후보 선대위는 마지막 한 표까지 끌어모으기 위한 총력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청주까지 집중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대장동 사건의 진정한 몸통이 드러났다며 윤석열 후보를 공격했고, 능력있는 후보를 밀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광주 선대위는 골목길마다 유세차를 투입하
      2022-03-07
    • 코로나19 확산 속 지난해 광주 관광업체 수 증가
      코로나19 확산에도 광주 지역 관광업체 수는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집계한 전국 관광사업체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광역시의 관광사업체는 852개로 2020년보다 23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일상 회복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2-03-07
    • 광주ㆍ전남 곳곳 화재 잇따라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중 가장 높은 '심각'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광역시 용전동 영산강 인근 도로변에서 불이 나 주변에 쌓여있던 쓰레기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앞선 아침 7시쯤엔 장성군 북하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30m²와 창고 10m²가 탔고, 소방서 추산 약 4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022-03-07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11,456명 확진
      오늘(7일)도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천 명을 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소재 장애인복지관에서 12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6,331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소재 요양병원과 곡성의 한 대학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5,12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2-03-07
    • 화재위험 '심각'..광주ㆍ전남 곳곳서 화재 잇따라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중 가장 높은 '심각'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용전동 영산강 인근 도로변에서 불이 나 주변에 쌓여있던 쓰레기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앞서 아침 7시쯤에는 장성군 북하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30㎡와 창고 10㎡가 탔고, 소방서 추산 약 4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안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7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11,456명 확진..일주일째 '1만명대'
      오늘(7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천명을 넘었습니다. 광주ㆍ전남은 지난 1일부터 일주일째 1만명 이상의 일일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소재 장애인복지관에서 12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6,331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소재 요양병원과 곡성의 한 대학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5,12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 654명 △여수시 862명 △순천시 1039명 △나주시 343명 △광양시 313명 △담양군 112명
      2022-03-07
    • 전남도, '기차로 떠나는 가고 싶은 섬' 관광상품 출시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을 테마로 한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붐비지 않으면서 '힐링'과 '소확행'에 방점을 두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패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소규모 관광객 수요에 맞춰 8개 섬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섬은 여수 낭도와 손죽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생일도, 신안 기점·소악도와 반월·박지도, 우이도입니다. 여행객들은 서울과 경기·충북권 등 내륙지역 먼 거리에서 KTX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이들 섬에서 먹고 걷고 놀고 자고 즐
      2022-03-07
    • 내일 광주·전남 '매우 건조'..일교차 15도 이상
      내일(8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0도, 장성 -4도, 영광 -3도 등 -5~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에는 광주 16도, 목포 12도 등 기온이 12~17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장흥, 화순,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구례, 곡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등 각종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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