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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다음달 담양서 개소식
      전남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가 다음달 담양에 문을 열면서 관련 업무 처리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라남도는 담양군 무정면에 담양과 곡성, 화순, 장성 등 4개 군을 관할하는 동물위생사업소 북부지소를 다음달 개소하고 소 결핵병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방역과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전남 북부지역에는 현재 소 7만 3천여 마리와 돼지 14만 마리, 닭 424만 마리 등이 사육 중입니다.
      2017-01-31
    • 이재명, 광주에서 본격 대선 행보 시작
      【 앵커멘트 】 민주당의 대선 후보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주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첫 대선행보로 광주를 찾아 주춤하고 있는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나섰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로서, 첫 지방 방문지로 국립 5*18민주묘지를 를 택했습니다. 사실상 대선 출정식이었던 팬클럽 출범식을 광주에서 연 지 보름만입니다. 이 시장은 민주당 경선 시작과 함께 야권의
      2017-01-31
    • 형사 재판 무죄 전남개발공사 전 본부장 징계는 "위법"
      형사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전남개발공사 전 본부장에 대한 징계는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전남개발공사 전 사업본부장 전 모 씨가 전라남도를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가 이 사건 징계 사유와 관련해 형사재판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아 징계 사유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징계 처분은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14년 오룡지구 택지개발과 관련해 배임 혐의로 기소된 뒤 1심과 2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지만 전남도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정직 3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
      2017-01-31
    • 겨울 가뭄으로 장성 평림댐 저수율 40% 수준
      겨울 가뭄으로 장성 평림댐의 저수율이 40%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성군은 장성과 담양, 함평, 영광 등 4개 지역에 하루 수돗물 3만 톤을 공급하는 평림댐의 저수율이 평년 저수율 보다 20% 포인트나 낮은 40%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가뭄이 이어질 경우 오는 6월부터 식수난이 우려됨에 따라 수돗물 아껴 쓰기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1-31
    • 광주 도심 비둘기 폐사..방역 비상
      광주 도심에서 폐사된 비둘기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 오전 광주시 임동의 한 도로에서 폐사된 비둘기 7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국립환경과학원에 AI 감염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비둘기 폐사 장소에서 발견된 새모이 등에 독극물이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1-31
    • '악취 민원' AI 매몰지 이설 가능.. 대체 부지 확보 진통
      악취 민원이 발생한 전남의 한 AI 매몰지에 대해 정부가 이설을 허가했지만 대체 부지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오리 만3천여 마리를 살처분한 해남의 한 마을 주민들이 제기한 악취 민원에 대해 지역 이동 제한 조치가 끝난 뒤 매몰지 이설 계획을 수립해 재협의를 하라며 사실상 이설을 허가했습니다. 하지만 주민 반발 등으로 다른 곳에 다시 매몰을 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해남군은 매몰된 가축을 다시 파내 소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1-31
    • AI*탄행 정국속 전남도의회 '외유성 연수' 빈축
      전남도의회가 AI와 탄핵 정국 속에 외유성 연수를 추진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도의원 21명과 공무원 6명 등은 다음 달 두 차례에 걸쳐 6천 5백만원을 들여 인권과 관광정책 벤치 마킹을 목적으로 아프리카와 인도네시아 연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일정이 대부분 관광으로 꾸려진데다 특히 탄핵과 AI로 어수선한 정국에 외유성 연수를 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1-31
    • '뇌물취득 혐의' 무안군수 친형 구속
      군에서 발주한 공사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수 친형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모 씨의 영장실실 심사에서 대해 혐의 사실이 인정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동생이 군수로 있는 무안군에서 발주한 공사의 설게변경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1-31
    • 광주시,청년*청소년 고용 프랜차이즈 실태 조사
      광주시가 청년과 청소년을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장에 대한 노동 조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이랜드파크의 임불체불 등 청년 *청소년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따라 다음달 말까지 근로계약서 작성과 최저임금, 주휴 수당 지급 등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와 인권 유린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실태조사 결과 인권 침해가 있는 사업장은 구제절차를 진행하고, 근로 환경이 좋은 곳은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선정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1-31
    • 기아 타이거즈, 일본 전지훈련 출발
      기아 타이거즈가 2017시즌을 앞두고 일본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기아 선수단은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해 내일부터 3월 10일까지 38일 동안 체력과 기술, 전술 훈련과 함께 일본*한국 구단들과 연습경기도 열 차례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김기태 감독 등 코치진과 양현종, 임창용, 김주찬, 이범호, 최형우, 외국인 선수 헥터,팻딘, 버나디나 등 모두 42명의 선수가 참여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1-31
    • 풍랑특보 해제, 섬 귀성객 막바지 귀경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발이 묵였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돼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전남 서남해안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목포와 여수, 완도 등을 오가는 50개 항로 중 4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지만 오늘 새벽을 기해 모두 해제되면서 발이 묵였던 귀성객과 관광객 만 여명이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1-31
    • 국정 교과서 최종본 공개, "폐기해야" 반발 확산
      논란 속에 공개된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에 대해 지역 교육계와 시민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 검토본에서 문제가 된 내용의 수정 없이 단순히 오·탈자나 사진을 고치는 수준에 그쳤다며 오류와 왜곡으로 얼룩진 국정 교과서가 학교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폐기될 때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도 교육부가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쳤다'는 이유로 '물타기'를 하고 있다며, 시교육청과 함께 보조교재 개발 등에 힘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01-31
    • 이재명, 광주에서 본격 대선행보 시작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에서 본격적인 대선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장은 민주당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진정한 세상 교체를 위한 새로운 정치인생의 시작을 알리고 도움을 받기 위해 자신의 삶을 바꿔 놓은 사회적 어머니인 광주를 가장 먼저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당 밖의 다른 후보나 정당과의 연대에 대해서는 정권교체를 위해 정통 민주세력과의 야권 대통합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2017-01-31
    • 겨울 가뭄으로 장성 평림댐 저수율 40% 수준
      겨울 가뭄으로 장성 평림댐의 저수율이 40%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성군은 장성과 담양, 함평, 영광 등 4개 지역에 하루 수돗물 3만 톤을 공급하는 평림댐의 저수율이 평년 저수율 보다 20% 포인트나 낮은 40%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가뭄이 이어질 경우 오는 6월부터 식수난이 우려됨에 따라 수돗물 아껴 쓰기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7-01-31
    • 형사 재판 무죄 전남개발공사 전 본부장 징계는 "위법"
      형사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전남개발공사 전 본부장에 대한 징계는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전남개발공사 전 사업본부장 전 모 씨가 전라남도를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가 이 사건 징계 사유와 관련해 형사재판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아 징계 사유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징계 처분은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14년 오룡지구 택지개발과 관련해 배임 혐의로 기소된 뒤 1심과 2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지만 전남도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정직 3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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