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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와이즈멘 전남지구 박창식 총재 취임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남지구가 제59차 지구대회를 열고 신임 박창식 총재를 추대했습니다. 박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실천하는 와이즈멘 정신에 따라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7-05-20
    •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제52회 시민의날을 기념해,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과 지왕봉, 인왕봉을 거쳐 부대 정문을 나오는 0.9km 구간을 개방했는데, 야생화와 연분홍 철쭉이 활짝 핀 절경을 감상하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무등산 정상은 지난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돼 오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8차례 개방돼 37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2017-05-20
    • 국군광주병원 옛터, 산책로 개방
      국군 광주병원 옛터에 만들어진 산책로가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 소유권이 광주시로 이전된 국군광주병원 옛터에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를 조성해 오늘 개방했는데, 5*18의 역사성이 담긴 병원 본관 건물 등은 향후 국가 트라우마센터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광주시 화정동에 있던 국군 광주병원은 80년 5*18 당시 계엄군의 감시 아래, 고문 등으로 다친 시민들에 대한 치료와 조사가 이뤄졌던 곳으로, 지난 2007년 함평으로 이전했습니다.
      2017-05-20
    • 봄의 여왕 5월, 곳곳 장미꽃 축제 '활짝'
      【 앵커멘트 】 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5월, 광주 전남 곳곳에서 장미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모양도 빛깔도 다양한 수천 송이의 장미꽃들이 장관을 이룬 가운데, 가족과 친구,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열정과 기쁨을 상징하는 붉은 장미부터 영원한 사랑을 뜻하는 보랏빛깔 장미까지. 이름도, 크기도 다양한 천여 가지 장미들이 고운 자태를 뽑냅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모두 4만 제곱미터, 전국에서 가장 큰 장미원이 만들어진 이곳 곡성 기
      2017-05-20
    • 봄 여행주간 570만 명 전남 다녀가
      봄 여행주간 동안 570여 만명이 전남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봄 여행 주간 동안, 지난해 보다 41%가 늘어난 573명이 전남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순천, 완도, 담양 순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았는데, 단일 관광지로는 순천만 국가정원에 64만 8천여 명이 다녀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017-05-2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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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0
    • 임창용 9회 5실점...KIA 6:7 두산
      기아 타이거즈의 마무리 임창용이 5실점으로 무너지며 다 잡은 경기를 놓쳤습니다. 기아는 선발 헥터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안치홍과 버나디나가 5타점을 합작하는 등 타선이 6점을 뽑아내며 승리를 챙기는 듯 했지만, 9회 초 마운드에 오른 임창용이 잇따라 홈런을 맞는 등 1/3이닝 동안 5점을 내주면서 결국 두산에 6대 7로 졌습니다. 기아는 오늘(20) 에이스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설욕에 나섭니다.
      2017-05-19
    • '대기오염 총량제' 도입..대기업 '고심'
      【 앵커멘트 】 현재 수도권에서 시행 중인 대기오염 총량제가 오는 2019년 부터는 여수와 순천에도 도입됩니다. 산업단지가 밀집한 이 지역의 대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입니다. 연간 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주민 건강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은 곳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현재 수도권에만 시행 중인 '대기오염 총량제'
      2017-05-19
    • 산업기능요원 부당 노동 행위..전국 제보 잇따라
      【 앵커멘트 】 산업기능요원들에 대한 부당 노동 행위가 전국적으로 만연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kbc의 관련 보도가 나간 뒤,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으면서 야근이나 특근을 강요하는 등 노동 착취 피해 제보가 전국에서 줄을 이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산업기능요원 - "속옷이 피에 다 젖어도 나와서 일하라고 했고" ▶ 싱크 : 산업기능요원 - "일요일도 무조건 나오라하고 그냥 강제근무 하는거죠" ▶ 싱크 : 산업기능요원 - "얼마든지 저를
      2017-05-19
    • 해외 원조용 쌀 광양항에서 뱃길 올라
      아세안과 한중일 비상 쌀 비축 협정, 이른바 애프터를 통한 첫 해외 원조용 쌀이 광양항에서 뱃길에 올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애프터를 통해 캄보디아와 미얀마에 지원할 쌀 750톤을 배에 싣는 선적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지원되는 쌀은 이달말에서 다음달 중순 사이 해당 국가에 도착하는데, 보관기간 1년 중에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이재민 구호용이나 빈곤 퇴치용으로 사용됩니다.
      2017-05-19
    • "도청 앞 집단발포는 병력수송 헬기 착륙공간 확보작전"
      5*18 당시 전남도청 앞 집단 발포가 병력수송 헬기 착륙공간 확보 작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518 37주년 기념학술대회에서 김희송 전남대 연구교수는 80년 5월 21일 도청앞에서 집단 발포를 감행한 11공수의 작전 목표는 병력 배치를 위한 헬기장 확보였으며, 계엄 당국이 헬기로 실어나르려 했던 병력은 20사단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80년 5월 20일 광주역 앞 사격과 다음날 집단 발포, 다수 시민이 목격한 헬기사격 모두, 20사단 투입 작전의 일환이었다고
      2017-05-19
    • 목포 아파트 건설 부지서 지석묘 등 청동기 유적 발굴
      목포의 한 아파트 건설 예정 부지에서 지석묘 등 청동기 시대 유적이 발굴됐습니다.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은 최근 목포의 한 아파트 건설 예정 부지를 시굴 조사한 결과, 지석묘 12기와 석관묘 3기 등 모두 15기의 청동기 시대 분묘 유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조만간 현장조사에 나서 이전 복원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7-05-19
    • 김병원 농협회장,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 특강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2020년까지 농가 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총 금요포럼 특강에 나선 김병원 회장은 농협을 농업인을 위한 조직으로 바꾸고 사업과 계열사별 역할을 결집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을 강조했습니다 . 김병원 회장은 취임 후 협동조합 이념을 강화하고 조직 슬림화 등을 통한 농협 재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05-19
    • "고봉 기대승은 인간의 실존적 삶에 주목"
      조선 중기의 사상가 고봉 기대승의 윤리학은 인간의 실존적 삶에서 시작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동양철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주제 토론에 나선 대진대 권인호 교수는 고봉 기대승이 하늘의 이치와 인간을 보완적 관계로 보고, 인간의 능동성과 역동성을 강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교수는 인간을 피동적인 존재에서 능동적인 인성으로 바꾸려고 했다는 점에서 고봉 기대승의 독자적인 윤리학이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5-19
    • 화물차 불법 구조변경 사범 무더기 적발
      화물차의 적재함을 불법 구조 변경한 제조업체 대표와 소유주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화물차량의 구조를 불법으로 변경한 뒤 적재량을 늘려 운행한 혐의로 화물차 제조업체 대표 김 모씨와 소유주 조 모씨 등 3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구조를 변경한 뒤 새로운 차대번호를 새기는 방법으로 적재량을 늘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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