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감염병

    날짜선택
    •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호흡기 감염병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도록 방역 대응을 강화합니다. 최근 5주간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 감시 결과 인플루엔자의 환자 분율이 증가하고, 코로나19 입원환자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일정도 일부 앞당겨 시행합니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도 같은 날
      2026-09-21
    • '2급 법정감염병' 성홍열 신고·검출률 급증
      최근 2급 법정감염병인 성홍열이 급증하면서 보건당국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성홍열은 주로 5~15세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목의 통증과 함께 고열, 두통, 구토 증상을 보이며, 12~48시간 후에는 목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서 시작한 전신발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목젖 위에 출혈반점과 혀의 유두 부위가 부어 딸기 모양이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손이나 물건을 통한 접촉으로 전파됩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역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신고
      2025-04-04
    • "'호흡기 감염병' 90% 어린이 환자..예방접종·진료 제때 해야" [와이드이슈]
      코로나19 종식 이후 각종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가운데, 환자 대부분이 영유아나 어린이에 집중되고 있어 예방 접종과 제때 치료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서정미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은 호흡기 감염병에 따른 유행 시기가 사실상 무의미해진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서 부장은 독감(인플루엔자)의 경우 "겨울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유행했던 패턴이 완전히 벗어났다"면서 "독감 같은 경우에 작년 9월에 유행주의보가 발령이 됐는데 올해 7월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로
      2024-11-29
    • '발작성 기침' 백일해 급증..휴가철 감염병 주의
      호흡기감염병인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휴가철 감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5월과 6월 각각 35명, 108명 수준이었던 백일해 감염 환자가 이번달 현재까지 302명으로 늘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며 개인위생 관리와 함께 예방접종 당부했습니다. 백일해는 최근 소아나 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콧물이나 가벼운 기침으로 시작해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2024-07-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