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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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500만 원…주인 없어 발견자가 1,923만 원 받았다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나왔으나 주인이 끝내 나타나지 않아 최초 발견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갔습니다.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제물포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짜리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현금다발은 한국은행 띠지로 5만 원권이 100장씩 묶여 옷가지로 덮여 있었습니다. 60대 A씨는 헌 옷을 수거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확인하다가 현금다발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소유주 신원과 범죄 관련성 등의 규명에 나
      2026-10-02
    • 폐매트리스 속 현금다발...곧장 신고한 속초 공공근로자들
      강원 속초의 한 재활용선별장에서 폐매트리스 안에 있던 현금다발을 발견한 공공근로 참여자들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4월 14일 속초시 대포동 재활용선별장에서 매트리스 해체 작업을 하던 공공근로 참여자 박수현·정승환·우찬주·탁재현 씨는 매트리스 안에서 현금 150만 원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현금을 발견한 직후 자원순환팀 담당 직원에게 전달했고, 이후 속초경찰서에 습득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현금의 주인을 찾지 못한 것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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