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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게임]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아빠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한가위 연휴 첫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다시 올랐습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최종 14.483점을 기록해 8명의 선수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입니다. 여서정은 1차 시기에서 난도 5.4의 기술을 선보여 14.466점을 받았고, 2차 시기에서는 난도를 5.0으로 낮춘 연기로 14.100점을 기록
      2026-09-24
    • "체조선수 성범죄 늑장수사"…미국 정부, 피해자와 합의
      미국 체조 국가대표팀 주치의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들이 연방수사국(FBI)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미국 정부가 총 1억 달러가 넘는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23일(현지시간) 체조 대표팀 주치의로 일한 래리 나사르(60)의 성폭력 피해자들이 FBI를 상대로 제기한 139건의 소송을 종결하기 위해 총 1억 3천870만 달러(약 1천909억 원)를 피해자들에게 지급하는 조건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법무부는 "나사르의 혐의가 처음부터 심각하게 받아들여졌어야 한다"면서 "이번 합의가 나사르가 가한 피해를 되돌릴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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