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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게임]'코뼈 골절' 김도영, AG 출전할까...KBO "의료진 소견 확인 후 논의"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핵심 내야수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코뼈 골절 부상과 관련해 의료진 진단 내용을 토대로 교체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0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부상 정도와 경기력 유지 여부 등을 종합해 선수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며 "김도영은 의료진의 소견을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전력강화위원회가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기존 선수가 다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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