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날짜선택
    • "李대통령, 형소법 항의 표시로 '자살골'...탐탁지 않은 입법에 대한 감정 표현"[박영환의 시사1번지]
      '개정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후폭풍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졸속입법 자백이냐" "노룩 결재냐" 맹폭을 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60% 넘는 국민이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곤, 역대급 망언을 했다"며,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까봐 법조문 잘 안보고 통과시켰다. 책임 회피하는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형소법 발언 의도는 명확하다"며 "남아 있는 의문점에 내각이 추진 방침을 공유하고 최종 확인하기 위해 던진 질문"이라고 했습니다. KBC <
      2026-08-07
    • "李정부, 치솟는 집값은 못 잡고 국민만 잡아"...국힘, 정부 부동산 정책 맹공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맞서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재가동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7일)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집값 안정과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 과세 강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등의 세제 개편안이 국회 심사를 앞둔 가운데 야당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겁니다. 장동혁 대표는 정부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ld
      2026-08-07
    • "서범수 의원 실언, 장동혁 대표에게는 호재…장동혁 체제 강화 역기능 우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실수로라도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며 "이런 것들이 국민의힘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있다" 비판했습니다. 또 "당 차원에서 상응하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당권파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굉장히 부적절했다. 무조건 사과해야 한다"며 "당의 투쟁의 동력을 떨어뜨렸다" 비판했고,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국민공분을 살 수 있는 충분한 이유"라고 했습니다. 친한계이자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서 의원은 권영진·조경태&middo
      2026-08-06
    • '고가 주택 종부세 인상'에 국힘 "역대 최악…조세 강탈"
      국민의힘이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를 높이는 내용이 포함된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두고 "역대 최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해 번지르르한 말로 포장했지만 실상은 뿌린 돈을 걷어가는 "조세 강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 대표는 저출생 대응 세액공제 폐지와 가업승계 문턱 강화 등은 현 정부의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지지율이 최저 수준인데도 무대뽀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들도 이날 기자회
      2026-08-03
    • 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없다' 말 못 하면 국민은 '탄핵'으로 넘어갈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임 개헌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직접 밝히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발언과 관련해 "음모론이라고 주장하지 말고 대통령이'연임은 없다'는 다섯 글자만 말하면 끝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연임은 없다'고 말하지 못하면 국민은 곧 '이재명 탄핵'이라는 새로운 다섯 글자로 넘어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의 공세를 '음모론'이라고 비판한 여권을
      2026-07-30
    • 조국혁신당 "20대 여성 소방관 비극은 조직적 범죄…소방 조직 전면 혁신해야"
      조국혁신당은 28일 20대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 결과와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과 조직적 은폐 시도가 확인됐다"며 소방 조직의 전면적인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반복된 폭음 강요와 부적절한 언행 등 갑질이 사실로 드러나 관계자 15명에 대한 징계와 수사 의뢰가 결정된 것은 늦었지만 조직 내 비위에 경종을 울린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관할 소방서의 부실 감찰과 상급 기관의 사건 왜곡, 소방청의 미흡한 조사 등을 거론하며 "공적 기능을 상실한 조직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
      2026-07-28
    • 장동혁 "당대표를 공천서 배제하자는 주장은 당원을 완전히 무시하는 잘못된 발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공천 과정에서 당대표를 배제하자는 주장은 당의 중심인 당원을 무시하는 잘못된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 임명장 수여식과 첫 회의에서 "어떤 식으로든 당원들의 의사가 공직자 평가에 비중있게 포함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는 것이 국민 정당으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공천은 당내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인 만큼 당원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당 정치가 존재하는 이상 싸움의
      2026-07-28
    • 김병주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 어쩌나...'윤어게인' 실존, '올다르크·장동혁 극우 방지법' 필요"[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지금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 세종 경선을 시작으로 8월 2일 울산, 부산, 경남 경선 이제 당권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는데. 당대표 선호도 여론조사를 보면 정청래 전 대표가 치고 올라와서 1등으로 올라온 조사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뭐 대세론으로 갈까요? 아니면 워낙 혼자 두들겨 맞으니까 일종의 동정여론 비슷한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김병주 의원: 여론은 뭐 늘 출렁거리는데. 사실 지금 정청래 대표 여론조사가 좀 치고 올라오는 경향이 있죠. 이것은 아마 김민석 후보의 지지율
      2026-07-27
    • 장동혁, "李대통령, 뻔한 소릴 美가서...소귀에 불경 읽어도 부처되겠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서밋 선언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뻔한 소리를 왜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와 매도 사이좋게 5번씩이다"라며 "이재명 정권이 만든 증시 도박판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계좌만 녹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공급망 구축' 등을 골자로 한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2026-07-25
    • "오세훈 몰락 1차 수혜자는 한동훈, 2차 수혜자는 장동혁...이준석엔 안 좋은 시나리오"[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보수 정치지형이 요동치며 국민의힘 역학구도에도 변화가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도 외연 확장을 강조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당 노선을 두고 대립각을 세워왔던 오 시장이 위기에 빠지면서 당내 개혁그룹의 보폭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장 대표 측 인사들은 "오 시장이 더 이상 장 대표에게 반기를 들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 시장과 중도 지향적 정치 노선이 비슷해 경쟁 관계로 꼽혀왔는데, 익명의 친한계 의원들은 "오 시장 1심 선
      2026-07-24
    • "조갑제 대표, 조선일보 출신 언론인 인식 드러내...한동훈과 창당하는 게 맞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언론인 조갑제 대표가 2028년 국민의힘 총선 '공천배제 명단'을 외부 보수세력과 만들겠다고 했는데, 공천 배제 1순위로는 장동혁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라디오 방송에서 "당 대표가 부정선거라는 거짓말에 근거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며 시위대와 손을 잡았다"며 "정치적 책임을 묻기 위해 바깥의 행동하는 보수세력이 들고일어나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제일 좋은 방법이 2028년 공천배제 명단을 만드는 것"이라며 배제기준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비판하지 않는 사람, 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2가지
      2026-07-21
    • 장동혁 리더십 놓고 엇갈린 평가…"세력 확대 포석" vs "국회 복귀해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리더십을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왔습니다. 17일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장 대표가 연임과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두고 강성 지지층을 기반으로 세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수민 평론가는 장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한 국민의힘의 변화는 어렵고, 당이 원내와 원외로 사실상 분리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김한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장외투쟁을 중단하고 국회로 복귀해 민생과 현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반면 윤주진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2026-07-17
    • 장동혁, 전남광주 찾아 "소중한 한 표 지키는 데 정치생명 걸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지키는 데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전남광주 서구 전남광주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앞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규탄 집회에서 "참정권이 침해된 잘못된 선거를 다시 하자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외침"이라며 "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인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심지어 국민의힘의 많은 의원들조차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마저 그 목소리를 다 담아내지 못하고
      2026-07-15
    • 천하람 "장동혁, '재명아 재명아 싸우자' 계속 반말...국힘, '똥혁아 똥혁아 그만해' 부글부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장동혁 대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받아야지', '재명아 재명아' 시리즈', 장동혁 대표 왜 이러시는 걸까요? 진짜 궁금한데. ▲천하람 원내대표: 이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타깃을 명확하게 정한 겁니다. 일반 국민들 지지율을 올리기는 지금 쉽지 않으니 일단 국민의힘 강성 당원들만 잡고 가자. 이 생각인 거죠. 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 계속해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된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고요. 의원들 사이에서는 압도적일 겁니다. 근데 장동혁
      2026-07-15
    • 천하람 "장동혁 '투표지 와 안 주노', 르센느 원이 '무섭노'...일베는 무슨, '일베 몰이' 풍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투표용지 부족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손팻말을 들고 농성을 벌여 논란과 질타를 받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휴일인 어제 같은 장소에서 또 이번엔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 받아야지'라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재미를 붙인 걸까요? 이걸 시리즈라고 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제1야당 대표의 '재명아 시리즈', 어떻게 봐야 할까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2026-07-13
    • 전현희 "'다 해먹어', 이 대통령 진심 '분노'...KB 등 금융 수장 선임, KBS·MBC처럼 공적 구조로"[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이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 등 여러 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징역 7년 선고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윤석열 피고인 변호인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는 징역 7년이 선고되자 사람들 다 있는 데서 '씨X'라는 욕설을 해서 취재진들이 깜짝 놀라는 해프닝 아닌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2026-07-12
    • '95년생' 손솔 "장동혁, 재명아 나랑 싸우자?...진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 어그로 정치, 답답"[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았는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본인이 직접 썼다고 하는데. 그걸 들고 앉아서 시위를 했는데. 검은 마스크를 쓰고. 손솔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손솔 의원: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유재광 앵커: 옛날에 개그콘서트에서 황현희 씨가 '이거 왜 그럴까요?' 뭐 그런 건가요? ▲손솔 의원: 진짜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고, 이것도 사실 이제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온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2026-07-11
    • 박지원 "'박지원이는 3대가 빨갱이' 예비군 교육...아직도 SNS에 돌아다녀, 싹 다 '금융치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에서 'MB 박근혜 정부 때부터 이어진 빨갱이 가짜뉴스 인격 말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또 무슨 말인가요? ▲박지원 의원: 이제 제 문제인데요. MB 박근혜 정부 예비군 교육장에서 '박지원이는 3대가 빨갱이다' 즉 우리 할아버지가. △유재광 앵커: 예비군 교육장에서 그런 걸 교육을? ▲박지원 의원: 그렇죠. 미군정 때 누명을 씌운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의 박낙종 사장이 제 조부인데. 이 박지원이가 경남 사천에서 진도로 호적을 탈바꿈해서 할아버지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저희 아버님은 독립지사예요
      2026-07-11
    • 정치권으로 번진 장윤기 사건…검·경 수사 속도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과 은폐에 대한 검경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장윤기 부친뿐 아니라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로 알려지면서 유착 의혹이 확산되고 있고, 정치권까지 가세하면서 경찰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9일) 낮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광주경찰청을 찾았습니다.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 의혹을 해명하라며 청장 면담을 요청했지만, 광주경찰청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일정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청장실로 올라가려 하
      2026-07-10
    • 검경 수사 경쟁에 이어 정치권까지 번진 장윤기 사건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과 은폐에 대한 검경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장윤기 부친뿐 아니라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로 알려지면서 유착 의혹이 확산되고 있고, 정치권까지 가세하면서 경찰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9일) 낮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광주경찰청을 찾았습니다.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 의혹을 해명하라며 청장 면담을 요청했지만, 광주경찰청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일정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청장실로 올라가려 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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