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날짜선택
    • 조경태 "비상계엄 잘못"...부산서 장동혁 지지자와 충돌
      국민의힘의 조경태 의원이 2일 장동혁 대표 지지자들과 충돌했습니다. 충돌은 장동혁 대표 포함 지도부가 총출동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었습니다. 조 의원은 이날 부산 진구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축사하다 일부 지지자들이 자신의 발언을 방해하자 "가만히 좀 들어라. 비상계엄은 잘못됐다.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일부 당 지지자들이 "장동혁"을 연호하며 축사를 계속 방해하자 "장동혁 대표를 연호하는 분들은 집에 가라. 여기는 박형준 후보 캠프"라고 말해 소란이
      2026-05-02
    • 이종훈 "부산 북갑 단일화 변수는 장동혁...고집 꺾을 수 있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이종훈 시사평론가가 단일화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꼽았습니다. 이 시사평론가는 1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여러 보궐선거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큰 지역은 부산 북갑"이라면서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죽이기를 끝까지 할 것이냐, 아니면 막판에 단일화를 허락하는 쪽으로 갈 것이냐가 변수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단일화를 하면서,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
      2026-05-01
    • 장동혁 "김용, 침묵 대가로 공천 협박...입 열면 李재판 재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경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공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범죄자 김용의 공천을 주장하는 민주당 의원이 60여 명에 달한다고 한다"며 "김용의 범죄가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연결돼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법원은 김용이 받은 돈을 이재명 당시 후보의 대선 경선 자금으로 판단했고, 이를 입증하는 녹취까지 증거로 인정했다"며 "대장동과 이재명의 연결고리인
      2026-04-27
    • '이재명 책사' 조계원 "김용 무조건 공천, 그게 정치검찰 이기는 것...한동훈, 하정우에 필패"[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의 책사'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여수을 조계원 의원을 모셨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정책과 6·3 지방선거 전망 등 정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배종호 앵커: 얼굴이 아주 좋으신데요. ▲조계원 의원: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일을 하면 할수록 얼굴이 빛나는 거 같아요. ▲조
      2026-04-26
    • 장동혁 "분명 차관보"...美인사 직급 논란 거듭 반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미국 방문 중에 만난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되면서 일각서 '직함 부풀리기' 비판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거듭 반박했습니다. 장 대표는 25일 자신의 SNS에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십은 딱 2명"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직함을 가지고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려 할수록 국민들은 외교 성과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의 이날 언급은 같은 당 박성훈 수석
      2026-04-25
    • 양부남 "장동혁, '친중' 이재명 까불면 트럼프가 잡아간다?...그게 제1 야당 대표가, 생각이 없어" [여의도 진검승부]
      장동혁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 얼굴에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뜻의 미국 속어를 올린 것에 대해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거는 국가 주권에 관한 문제인데"라면서 "이게 과연 제1 야당 당대표가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 건지. 화는 둘째치고 정말 부끄럽다"고 개탄과 성토를 쏟아냈습니다. 양부남 의원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게 지금 영어로 '까불면 죽는다'고 썼더라고요"라며 "이게 이제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할
      2026-04-25
    • "미국, 이재명 의심, 장동혁과 별도 핫라인" vs "그게 누군데, 왜 못 밝히는데, 우롱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이런저런 논란과 구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방문을 연장하면서까지 만난 국무부 차관보라는 사람이 미국 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정식 차관보가 아니라 사실은 국무부 차관의 30대 비서실장이라는 JTBC 단독보도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 주간 정치권의 핫한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더불어민주당 광주 양부남 의원 그리고 부산 출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2026-04-24
    • 장동혁, 사퇴 요구에 "지선 40일 앞두고 고민"...방미 '차관보 직급 논란'에 "실무상 착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일각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에 대해 "지방선거를 40일 앞둔 시점에서 물러나는 것이 진정 당대표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인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며 거취 표명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내부 갈등으로 인해 힘이 하나로 모이지 못한 점"을 꼽으며 당내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방미 기간 중 국무부 인사 면담을 둘러싼 '직급 논란'에 대해서는 실무상 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차관보급 인사들과 두 차례 만나 정무적 판단에 따른 일정을 소화했음을
      2026-04-24
    • 박지원 "장동혁이, 뒤통수 말고 앞통수와 사진을...개망신,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 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미군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압송 당시 썼던 트럼프 대통령의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미국 속어를 올린 것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이.."라고 호칭 생략 이름을 부르며 "그러다 잘못하면 죽어요"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미국 속으로 '까불면 죽는다'는 장동혁 대표의 SNS 글을 봤냐"는 진행자 질문에 "이게 말이 됩니까?"라고 목소리를 높
      2026-04-24
    • 장동혁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하라...해당 행위엔 강력 조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3일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며 이런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그는 "이제 본격적으로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민주당 후보와 싸워야 할 시간이다.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이제 싸울 상대를 제대로 식별하고 제대로 싸워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의 이날 발언은 전날 강원
      2026-04-23
    • 김태년 "장동혁, 이재명 까불면 트럼프에 죽는다?...도 넘어, 그게 할 짓인가, 부끄러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그다음 주인 13일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의장에 출사표를 낸 전남 순천 출신, 5선 김태년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태년 의원: 예.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왜 이렇게 웃으시나요? 순천 출신이라는 거 때문에? ▲김태년 의원: 좀 쑥스러워서. △유재광 앵커: 네, 원내대표 선출은 한병도 의원이 한 번 더 하는 건가요? 아니면 경선으로
      2026-04-22
    • "장동혁, 빈손 외교 덮으려 정부 공격…한미동맹 균열 자초"[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발언'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비판에 나서며 정 장관 경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 <정동영 감싼 李>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또 다시 '가짜뉴스'였다"며 "CSIS는 그런 정보를 올린 적이 없다고 한다"며 "정동영 장관은 어디서 들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믿는 걸까"라고 썼습니다. 지난 달 국회 외통위에서의 정 장관 발언(북한 우라늄 농축시설)이 논란이 되자 "CSIS 보고서 등에서 관련 활동이 반복적으로 제기
      2026-04-22
    • "장동혁, '상가집의 상주가 거리 활보'… 방미 시대 착오적"[박영환의 시사1번지]
      8박 10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20일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안팎의 비판에 직접 반박했습니다. "지방선거보다 방미 일정이 중요하다는 게 아니라, 지방선거를 위해 방미했다"며 논란을 충분히 예상을 했지만 "그럼에도 결정한 건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면담했다는 미 국무부 차관보의 이름과 면담 내용은 비공개를 전제로 만났다며 밝히진 않았습니다. 한편 장 대표는 부산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전 대표 지원을 위해 부산에 거처를 마련하
      2026-04-21
    • 장동혁 "李대통령은 친북 한중동맹"...트럼프 '까불면 다친다' 사진 게시 의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북한 '구성시 핵시설' 언급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이를 옹호한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동영 감싼 이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언론 기사와 함께 글을 올리고, 이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트럼프가 묻는다. '한미동맹? or 한중동맹?' 이재명이 답하고 있다. '친북 한중동맹!'"이라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이와 함께 'FAFO'라는 문구가 적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도 함께 게시했습니
      2026-04-21
    • 천하람 "오세훈, 장동혁 지우기?...어차피 같은 국힘, 그 나물, 그런다고 안 지워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 미국 방문 어떻게 보셨어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선 뭐 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국에 있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되는가. 저는 그래서 미국 갔다 오신 거를 꼭 나쁘게만 볼 생각은 없고요.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국내 언론에서 덜 다뤄지면 덜 다뤄질수록 국민의힘 후보들 입장에서는 좋은 것 아닌가, 저는 장동혁 대표가 오히려 그냥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세계 일주를 다니시는 것이 국민의힘 선거에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저는 조금
      2026-04-21
    • 박지원 "'화보샷' 장동혁, 미국까지 가서 저 지X...尹·김건희, 구치소서 집사변호사 놀이"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미국 방문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 앞 이른바 '화보샷' 논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정신이 아니"라며 "미국까지 가서 저 지X를 하고 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으로 나온다고 하고 당내 일각에선 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지역에 공천을 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묵살하고 신경 쓰기 싫어서 미국 간 거 아니에요"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그 사진 보
      2026-04-17
    • "해외여행 화보 찍냐" 장동혁 '방미 브이 사진' 놓고 국힘 내부 비판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당내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국제공화연구소, IRI 초청으로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했습니다. 당초 2박 4일 일정이었지만, 미국 측 면담 요청 등을 이유로 출국 시점을 앞당기면서 방미 일정이 5박 7일로 늘어났습니다. 장 대표는 출국에 앞서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동맹과 안보, 민생경제 문제를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도 이번 방문이 지방선거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2026-04-15
    • "국힘, 고장 난 '공천 시계' 미국 가서 수리할 정도로 심각한가?" [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미국행에 나서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SNS에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 단체 'IRI'초청으로 워싱턴 DC를 방문하는데,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방미 일정이 공개된 뒤 미국 각계에서 면담 요청이 있어서 조기출국했다"며 "국민의힘이 진정한 안보 정당이자 국익을 지키는 정당이라는 점을 국민께 분명히 보여드리는 계기
      2026-04-13
    • 박지원 "'김부겸 지지' 홍준표, 국힘 니들이 뭔 상관...역시 홍카콜라, 영남 전체 꿈틀꿈틀"[여의도초대석]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역시 홍준표"라며 "어떤 의미에서 보면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몸담았던 국민의힘, 보수 세력을 위해서 강한 충고와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렇게 평가한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9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김부겸 후보 지지 관련 국민의힘 비판에 대해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니들이 무슨 상관이냐'는 홍 전 시장의 페이스북 글을 거론하면서 "역시 홍준표 시장, '홍카콜라' 다운데요.
      2026-04-10
    • 박지원 "상용아 감옥 가자, 尹 두목 기다린다...이재명 보복수사, 박상용은 꼬붕, 두목은 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현직 김동연 지사와 이른바 '명심'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은 한준호 의원을 제치고 경기도지사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거 그래도 결선은 가지 않겠냐 했는데 단박에 결정을 지었네요. 예상하셨어요? ▲박지원 의원: 저도 결선은 가리라 이렇게 보았는데. 결국 우리 국민은 내란 청산을 위해서 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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