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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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필 "한동훈 군말말고 자숙해야, 이길 능력도 없으면서 분란만 키워"[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당무에 복귀해 당 지도체계는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지만, 국민의힘은 정치적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입니다. 최대 현안은 윤리위에 상정된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로 29일 최고위원회 개최가 예상되는데, 한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앞두고 당내 파열음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8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한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앞둔 국민의힘 현 상황'에 대한 논평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당무 감사
      2026-01-28
    • 윤희석 "장동혁, 한동훈 제명?...제 발로 안 나가, 가처분, 국힘 간판 자력 여의도 입성"[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에 해당하는 출당 권고 조치를 내린 가운데, 윤희석 국민의힘 전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가처분을 신청한 뒤 이겨서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국회의원 재보궐에 나가 여의도에 입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오늘(27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 징계를 확정할 거라고 보시냐"는 질문에 "지금으로써는 그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고 저도 이 정도 왔으면
      2026-01-27
    • 우원식, 단식 끝낸 장동혁 대표 병문안 "해외순방 때문에 늦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25일 8일간의 '쌍특검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문안했습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습니다. 우 의장은 지난 18일부터 5박 7일 동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순방을 마치고 전날 귀국했으며, 하루 만에 장 대표를 찾아갔습니다. 우 의장 측은 병문안 일정을 타진하면서 "해외 순방 일정 때문에 단식 기간에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 의장은 이날
      2026-01-25
    • 장동혁 당무 복귀 임박…박근혜 후광 업고 지선 준비 가속
      쌍특검 단식 투쟁을 마치고 회복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르면 이번 주 당무에 복귀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현장 방문을 계기로 보수 지지층 결집 효과를 확인했다는 판단 아래, 당 쇄신과 외연 확장을 병행하는 전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입니다. 장 대표는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과 전문가 중심 정책 태스크포스 구성 등 기존 쇄신안을 재가동해 침체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당명 개정과 파격적인 인재 영입 논의도 설 연휴 전 마무리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다만 한동훈 전 대표
      2026-01-25
    • 국힘, '장동혁 단식 중단'에 '김영삼 민주화 투쟁' 소환..."결집해 싸우자"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쌍특검' 요구 단식이 22일 끝나자 전열을 재정비하고 대여 투쟁을 이어갈 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과거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민주화 단식 투쟁을 소환해 장 대표의 단식이 뚜렷한 성과가 없이 끝났다는 일각의 지적에 반박하면서 내부 단결을 다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장 대표가 단식을 종료한 직후 의총을 열었습니다. 그는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1983년 단식 투쟁을 거론하며 "당시 전두환 정권은 YS의 5대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6년 현재
      2026-01-23
    • 박근혜 만류에...장동혁 단식 중단 "민주당 유죄, 국민의힘 무죄"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시작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8일 만인 22일 중단됐습니다. 제1야당 대표의 단식을 계기로 표면상 범보수 결집엔 어느 정도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권의 무관심 속에 '빈손'으로 병원으로 이송되며 향후 그의 정치적 행로는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잠복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파동도 다시 표면화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쌍특검 공조 중인 개혁신당도 여전히 장 대표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 대표의 단식 중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이
      2026-01-22
    • 박근혜, 단식농성장 방문 "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단식 투쟁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장 대표를 만나 "물과 소금만 드시면서 단식하신다는 말을 들어서 많은 걱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생각이 조금씩 다를 순 있겠지만 정치인으로서 옳다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 목숨을 건 투쟁을 한 것, 이 점에 대해서 국민께서는 대표님의 진정성을 인정할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장 대표는 묵묵히 두 손을 모으고 박 전 대통령의
      2026-01-22
    • 신장식 "尹·김건희와 한동훈 공통점은, '개사과'...尹에 90도 폴더인사, 사형 구형 모른 척"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게 사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처분을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신장식 의원: 이거는 참 국민의힘 제1 야당의 당대표와 그 가족이 악플러였나. 좀 자괴감이 듭니다. 뭐 의견은, 정치적 의견은 다를지라도 당 대표, 제1 야당, 100석이 넘는 정당의 당대표라면 그에 맞는 품격과 정치적인 어떤 도리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일개 악플러에 불과했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엊그제 있었던 그 사과인지 아닌지 애매한 거. △유재광 앵커: 한동훈 전 대표 발언 내용이 "상황이 여기까지
      2026-01-21
    • 이준우 "장 대표, 병원 이송 직전 상황…정부·여당 최소한 도리보여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이 7일 차에 접어든 가운데 당 안팎 인사들이 잇따라 찾아오고 있습니다.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농성장을 위로 방문하고 지지를 표했고, 유승민 전 의원도 장 대표를 격려 방문했습니다. 해외 출장을 떠났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단식현장을 방문해 "공동투쟁 방안"을 모색키로 하는 등 장 대표 단식을 계기로 보수결집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쌍특검법 수용 촉구와 관련해 정부·여당이 사실상 무시 전략을 택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2026-01-21
    • "장동혁 대표 단식 7일째"...국민의힘 보좌진·노조 '단식 중단' 건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결사단식이 7일째로 접어들며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자, 당 사무처 노동조합과 보좌진협의회가 21일 일제히 단식 중단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장 대표의 단식이 이재명 정권의 경제 파탄을 바로잡고 부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구국적 투쟁임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더 큰 투쟁 대장정을 위해 기운을 차려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당 사무처 노조는 장 대표의 단식으로 합리적 보수 우파 세력이 결집하고 정권의 독주에 대한 국민적 심판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노조는 "김병기&m
      2026-01-21
    • 유승민·김진태 '단식' 장동혁 방문..."쓰러질 때까지 할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단식 엿새째인 20일 "1분 1초라도 국민께 더 호소드릴 수 있다면 쓰러질 때까지라도 (단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의 단식 현장에서 보수성향 유튜브 '이영풍TV'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거대 여당의 폭정에 맞서 소수 야당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입법이라는 단식 투쟁의 목적에 대해 "특검은 그저 작은 잎새나 나뭇가지에 불과하다"며 "그 거대한 뿌리에 무엇이 있는지, 왜 싸우고 있는지 국민들께서 잘 아실 것
      2026-01-20
    • 박원석 "국민의힘 내전 상태, 그 참혹함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박영환의 시사1번지]
      통일교 특검과 공천뇌물 특검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지 5일째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로텐더홀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명분 없는 단식을 중단하라"며 "지금 단식을 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를 할 때"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어제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과 당원들께 송구하다"며 첫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2026-01-19
    • 장동혁, '쌍특검 단식' 나흘째..."자유·법치 끝까지 지켜낼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한 지 나흘째인 18일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덧붙였습
      2026-01-18
    • '이른 귀국' 이준석, '단식' 장동혁 만나 특검 공조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쌍특검 단식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외 출장 일정을 단축해 조기 귀국키로 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멕시코·과테말라에서 의원 외교를 한 뒤 오는 23일 귀국할 계획이었지만 21일 국내로 들어오기로 했다고 개혁신당이 17일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공조해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무기한 단식을 선언한 장 대표와 공동 단식은 현재로선 검토하지 않는
      2026-01-17
    • 신동욱 '당게 사태' 공개 검증 제안에, 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국힘 당내 갈등 확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것을 놓고, 장동혁 대표측 인사들과 한 전 대표측 인사들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7일 장 대표와 가까운 신동욱 최고위원의 '당게' 사태에 대한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에 친한계가 "조작 징계를 자인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친한(친한동훈)계인 박정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신 최고위원의 글을 링크한 뒤 "그렇다면 검증도 안 하고 제명 결정을 했다는 말이냐. '조작 징계'를 자인이라도 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박 의
      2026-01-17
    • 배종찬 "장동혁 대표, 단식보다 한동훈과 화해의 악수가 필요"[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로비 의혹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제1야당 대표가 곡기까지 끊어가면서 호소에 나서는데 받아주지 않는다면 민주당 의원들은 의원 자격이 아니라 사람 자격이 없다"며 특검 전격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장 대표의 단식은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개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도 관전 포인트인데, 이준석 대표는 장 대표 단식소식을 듣고 공조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조기 귀국을 저울
      2026-01-16
    • 전재수, '단식' 장동혁에 "밥 며칠 굶지 말고 정치생명 걸라"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15일 단식에 들어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저의 불법적 금품수수 여부에 따라 밥 며칠 굶는 것 말고 정치생명을 걸라"고 말했습니다.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가 단식의 명분으로 전재수를 특정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날 장 대표는 통일교 및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법' 처리를 요구하며 단식에 들어가기 전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특검을 하면 통일교에서 돈 받은 정치인이 줄줄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전 의원은 "
      2026-01-15
    • 장동혁 "공천 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국회서 단식 돌입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여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규탄대회를 열고 "국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이곳 국회 본회의장 로텐더홀에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블랙폰을 열면 민주당 정청래 대표부터 청와대에 계신 분까지 이런저런 비리가 줄줄이 나올 것이고,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특검을 하면 통일교에
      2026-01-15
    •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중앙윤리위가 의결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에 대해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신청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재심의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에 대해 최고위에서 결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대해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은 다음에 윤리위의 결정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를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사실관계에 부합한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려면 당사자
      2026-01-15
    • 장동혁, '주황색 넥타이 러브콜'…'반이재명' 선거 연대 행보 본격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야당간 이른바 반명(반이재명) 선거 연대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합니다. 하지만 '윤 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문제를 이유로 개혁신당이 독자적으로 선거 채비에 나서면서 전면적인 연대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개혁신당의 상징색인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폭넓은 정치연대"를 선언한 장 대표는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이 대표와의 회동을 추진하기 위해 물밑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양당이 연말 공동 발의한 통일교 특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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