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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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청문회로 존재감 커졌지만 복당은 별개"[박영환의 시사1번지]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대여투쟁의 선봉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방송에 나와 "김승원 후보자 낙마에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며 "그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복당에 대한 질문에는 "열심히 싸우는 것이랑 당의 복귀랑 섞어서 얘기할 일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으면서 넘어야 할 허들로 '당게 논란'을 지목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공은 있지만, 복당은 어렵지 않겠냐"는 목소리들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22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정치
      2026-09-22
    • "김승원에 탄원서 누가 알려줬나" 장동혁, 김현지 국감 출석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남아 있는 장관 후보자들의 지명을 모두 철회하고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국정감사에 출석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은 장관 후보자 전원을 거둬들여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거론하며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명확히 표현하지 않았다는 점과 가족의 철거민 특별 공급 논란 등을 들어 지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2026-09-21
    • 장동혁, 김승원 보고서 與주도 채택에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
      국민의힘 지도부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위한 것이라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시켰을 것이다. 여당이 아니라 청와대 출장소"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죽어도 공소취소하겠다는 것"이라며 "재판만 없앨 수 있다면 국민 여론도 안 듣겠다는 것이다. 국민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2026-09-17
    • "한동훈, 무소속으로 있으면 '사냥개' 역할 밖에 못해…세력을 만들어 기회를 모색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후보자 검증이라는 야당 역할을 사실상 홀로 주도하면서 정치권에서는 '여당 대 한동훈' 구도가 형성됐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견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한동안 동력을 잃었던 '한동훈 복당론'도 친한계 사이에서 다시 나오고 있지만, 당권파는 복당 가능성에 선을 긋는 모습입니다. 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원은 "징계를 취소 또는 일시 정지해 청문 기간만이라도 한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활동해야 한다"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점식 원내
      2026-09-14
    • [속보] 국힘 "李, 미사일 쏘는 北에 말 한마디 못해...가짜평화·느슨한 안보 일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우리 군의 전력을 더 강화하고 한미 동맹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고, 정부의 책임이다"며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며 "국방부 장관
      2026-09-12
    • "한동훈 의원이 너무 혼자서 튀는 모습...오히려 국민의힘을 가리고 있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을 연일 폭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민주당은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관심 끌려는 철없는 관종", 송영길 의원은 "흥신소 직원 같은 후진정치"라고 했고, 박지원 의원은 "청문위원 하고 싶어서 앵벌이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반응은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친한계는 "잘 싸우고 있다"고 적극 옹호했지만, 장동혁 대표는 "자꾸 '오빠'를 강조하는 건 본질을 흐릴 수 있다"면서 한 의원이 전면에 내세운 '오빠 프레임'에 선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2026-09-09
    • 장동혁 "용혜인 뒤에 김현지 부속실장…'좌파 카르텔' 빌드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의 뒷배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며 용 후보자가 과거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는 노동당 언더조직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 '왼쪽 챙기겠다'고는 했지만, 너무 '왼쪽'으로 간 것 아닌가"라며 "아무리 지지율이 급해도, 이 정도면 '왼쪽 끝'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JTBC
      2026-09-05
    • 국민의힘 흔드는 '지도부 갈등'… 복당·주도권 싸움 격화 [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를 두고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한동훈 의원의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패널들은 두 사람의 인성 논란까지 번진 갈등이 정부·여당 실책 비판이라는 본질을 가리고 있다며, 당이 문제는 인식하면서도 대체 세력 부재로 분열이 총선까지 고착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한 비토와 변화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나, 대안으로 꼽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당내 소구력은 여전히 부족
      2026-09-03
    • 국민의힘, 李정부 개각에 "공소 취소 전격전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직을 포함한 개각을 단행한 것에 대해 "민생보다 공소 취소에 매달린 인사"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부 장관 지명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재판 취소에 총대를 멜 장관을 낙점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대장동 변호인 출신인 김 의원은 소위 '공소취소모임' 공동대표를 맡았고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에 앞장섰으며, 얼마 전에는 이 대통령이 걸린 '배임
      2026-08-30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 "장동혁 대표 1년 평가?...개혁은 보이지 않고 '버티면 이긴다'는 진기록 수립"[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오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주권, 가치정당, 소통정당, 민생정당을 골자로 한 당 개혁 구상을 밝혔습니다. 또 '보수정체성 확립위원회'를 설립해서 '2028년 총선 과반 달성'을 이룩하겠다고 했고, '당원주권 2.0 시대'를 열겠다며 당내 반발에도 당협위장 당원직선제 강행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보수정당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며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평가제도를 구축하고, 당 대표 직속민생정책 전담 기구를 만들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
      2026-08-26
    • '취임 1주년' 장동혁 "시도당·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당원주권 확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의 당내 의사결정 참여를 확대하고 선출직 평가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시·도당 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며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2026-08-26
    • 김민석 "수시로 대화하자" vs 장동혁 "법치주의 지켜달라"...여야 대표 첫 상견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국정 현안을 놓고 수시로 소통하자며 협치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24일 국회 국민의힘 당 대표실을 찾아 장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김 대표는 "장 대표와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자고 생각했다"며 "정치가 지속되는 한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 두 사람이 있다면 장 대표와 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상 대화의 정례화, 상시화를 얘기하는데 그걸 넘어 수시화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도 "야당 대표와
      2026-08-24
    • 전현희 "올공 시위대, 이진숙 대통령이시다?...장동혁에 '5·18 폄훼' 이진숙 콤비 활약, 국힘 나락"[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이게 통상 대법관 임명 제청은 청와대와 조율을 해서 대법원장이 직접 청와대에 가서 대면으로 제청을 했는데. 이번엔 조율도 안 됐다고 그러고. 대면도 아니고 그냥 서류로 서면으로 이렇게 보냈다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전현희 의원: 네. 대법관 임명 제청은 굉장히 중요한 헌법적 권한 행사입니다. 절차과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보인 행태는 헌법과 국민을 무시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보기도 싫다. 뭐 그런 거 아닌가요? ▲전현희 의원: 이런 제청
      2026-08-20
    • "李대통령, 이미 대통령 아니다" 장동혁 발언에…한병도 "망언·막말...공식 사과하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19일 부산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의 막말 정치가 목불인견의 지경에 이르렀다"며 국민의힘이 막말과 역사 왜곡 논란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광복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집회에서 선거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을 향해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1분 1초가 위험한 대통령"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8-19
    • '전략통' 김영진 "'80%론' 장동혁, 반장파·친한계 다 날릴 것...일도 아냐, 국힘 난리 날 것"[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대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국민의힘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가 조강특위를 가동해서 "안 싸우는 당협위원장 교체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언론에서는 '물갈이 공격' 이런 표현으로 제목을 다는 데도 있고. 지금 당 분위기가 어떤가요? △성일종 의원: 사실 이 부분은 좀 와전된 것 같아요. 이거는 지난 6월 원내대표 선거 할 때 제가 갖고 나왔던 아젠다였거든요. ◐유재광 앵커: 어떤 게요? △성일종 의원: 지금 당협위원장들이 충청 이북권에서, 충청 이남은 상관없고, 충북 충청 이북권
      2026-08-17
    • 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개헌 막겠다"…광복절 강경 우파 행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저녁 잠실 올림픽공원을 다시 찾아 장외 강경 우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대형 태극기를 흔들며 행진하다 마이크를 잡고 이승만 전 대통령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선포 겸 광복 3주년 기념식에서 한 연설을 낭독했습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목걸이를 착용한 그는 "(이 전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이 대한민국과 헌법의 기초임을 이미 천명했다"면서 "그런데 지금 우리의 자유는, 참정권은, 자유 대한민국은 안전한가"라고 외쳤습니다. 이어 "독
      2026-08-15
    • 양부남 "이진숙, '사람' 자체가 문제...선 없어, 3·1 운동도 '재조명' 할 건가, 일제 논리 행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학술 심포지엄, 뭐 이런 걸 국회도서관에서 했는데. 일단 이 토론회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양부남 의원: 네. 한마디로 말하면 학술 발표를 가장한 민주 역사에 대한 테러고 기만극이죠. 국회의원이라 하면은 진보 보수, 여당 야당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헌법적 가치를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5·18 운동은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사법적으로 증거법적으로 민주화운동이라는 게 인정이 된 겁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죠. 그런데
      2026-08-15
    • '부동산·주거 대책' 여야 정면충돌...한병도 "공급 절벽 주범" vs 장동혁 "국민포기정부"
      여야 수장이 정국 현안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현 정권의 정책 실패 지적에 대해 주택 공급 절벽의 책임이 전 정권과 야당의 무능에 있다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속도감 있는 공급 대책과 실질적인 주거 안정 방안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필요한 입법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정부의 주택 공급 속도전에 동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8-10
    • "李대통령, 형소법 항의 표시로 '자살골'...탐탁지 않은 입법에 대한 감정 표현"[박영환의 시사1번지]
      '개정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후폭풍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졸속입법 자백이냐" "노룩 결재냐" 맹폭을 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60% 넘는 국민이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곤, 역대급 망언을 했다"며,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까봐 법조문 잘 안보고 통과시켰다. 책임 회피하는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형소법 발언 의도는 명확하다"며 "남아 있는 의문점에 내각이 추진 방침을 공유하고 최종 확인하기 위해 던진 질문"이라고 했습니다. KBC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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