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날짜선택
    • "한동훈 복당론 부상…장동혁 거취 둘러싼 당내 갈등, 2월·4월 분수령"[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안 잠잠했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입니다. 민주당이 '조작기소 특검법'을 실력행사에 나서자 '대여공격수' 역할이 부각되는 가운데, 4선 김태호 의원은 SNS에 "한 의원의 전격 복당을 대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이때, 분열은 무능이고 통합은 책무"라고 했습니다. 또한 5선 윤상현 의원도 기자들과 만나 "다 함께 가는 오·동·석·장 연대가 돼야 한다"며 "이걸 풀 사람은 장동혁 대표"라고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장
      2026-11-06
    • "오세훈 상승세, '별의 순간'인가...지금이 '화양연화'일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진영의 차기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3일 국회에서는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동시에 토론회를 열었는데 마치 세몰이를 하는 듯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오 시장은 항소심 무죄 이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았는데 서울시와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공동주최한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토론회에 국민의힘 의원 109명 중 38명이 참석해 "의총이 열렸냐"는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한동훈 의원과 김기현·윤상현 의원이 공동주최한 '정당개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의원 19명이 참석
      2026-11-04
    • 장동혁 "박근혜, '다음 총선에서 이겨서 정권 가져와야'"
      장동력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좋은 인재들로 우리가 채워서 다음 총선에서 이기고 그것을 바탕으로 정권을 가져와야지만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지켜낼 수 있다"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1일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지난달 25일 오찬에서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서 대한민국의 여러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는데, 우리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는 이런 시스템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좋은 인재들로 채워야 한다고 (박 전 대통령이) 말씀을 주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
      2026-11-01
    • 장동혁 "선관위·특검, 야반도주하듯 투표함 들고 사라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9일 "선관위와 특검이 투표함을 경찰과 무슨 작전이라도 하듯, 야반도주하듯 들고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아침 6시50분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공개검증을 마친 6·3 지방선거 송파지역 투표함이 반출·이송되자 취재진에 "국민의 소중한 한표를 살려낼 증거들이 사라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를 비롯한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날부터 12시간가량 이뤄진 특검팀의 투표용지 공개검증 참관을 마친 뒤에도 투표
      2026-10-29
    • 신장식 "한동훈, 장동혁 꽃 단 미친 사람 취급...공작본능 검사 습성 몸에 배, 피아 구분도 없어"[KBC 뉴스메이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나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 조희대 탄핵하면 이재명 탄핵 데드덕 될 거다 그러는데. 그러면 빨리 탄핵하라고 하시죠. 뭘 장외 투쟁하겠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 박수 치며 하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유재광 앵커: 근데 한동훈 의원 얘기가 나와서. 지금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서 SNS를 하고 있는데. '조국 원장의 SNS 활동은 한동훈 의원의 SNS 활동에 비하면 조족지혈, 새 발의 피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건 어떤 말씀인가요? ▲신장식 의원: 아니 일단 양에서 차
      2026-10-25
    • "장동혁, 욕설보다 본질은 지지층 이용…한동훈 반사이익도 착각"[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사석에서 나눈 욕설 녹취가 뒤늦게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신의한수' '홍철기TV')에서 잇달아 공개한 녹취는 지난해 전당대회를 약 한 달 앞둔 7월 여의도 식당에서 제3자가 녹음한 것으로, 경쟁자였던 김문수 후보와 격차를 좁힐 전략을 동석자들과 논의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선거 메시지에 포함하는 데에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하는데, 대화 중간중간에는 거친 욕설과 비속어가 반복됐습니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술
      2026-10-22
    • "편들어줄 친구 없어 제미나이까지 친구 삼아"…장동혁, 李대통령 직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를 활용해 야권의 비판에 반박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나 홀로 정신 승리에 빠져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청장과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논란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에 대해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언론이 비판하고, 참여연대까지도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내놓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제 편들어줄 친구도 찾기 힘든 모양이다. 하다 하다 제미나이까지 대
      2026-10-22
    • "선관위 불신하던 장동혁, 더 부실한 경선"...양향자에 '미러링' [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부실 논란을 두고 지도부가 공개 충돌했습니다. 후보로 나섰다가 결선에서 패한 양향자 최고위원이 "전면 재선거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자 정희용 사무총장 등 당권파는 "당 시스템을 부정하는 해당행위"라며 반박했습니다. 비공개 회의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지도부 실수 끄집어내서 흔들고, 대표 흔들고, 그러려고 정치하냐, 정도껏 해야지"라고 폭발했는데 고성이 회의장 밖까지 들렸습니다. 이번 경선은 장 대표가 추진한 '당원 직선제'를 처음 적용한 선거로 애초 전국 모든 당협위원장을 직선제로 교체하려 했
      2026-10-16
    • 이재오 "李대통령, 공소취소 밑장 깔기 안 돼...실패로 가는 길, 성공한 대통령 되면 다 해결"[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대통령 지지율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계속 빠지고 있는데. 30% 초반까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왜 이렇게 빠지는 걸까요? ▲이재오 이사장: 뭐 지지율이야 빠졌다 올라갔다 하는 거니까. 지지율이 빠지면 뭐 기분이야 안 좋겠지만. 빠졌다고 그래서 그걸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국정을 잘못하고 그런 건 아닌데. 대통령께서 잘하고 계시지만 그러나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거 국민들이 듣고 싶어 하는 거 그걸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한 거죠. 예를 들어서 공소취소 문제라든지 이런 거는
      2026-09-24
    • 野,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촉구…"고의 지연은 이적 행위"
      야권이 최근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정부가 신속히 현장조사에 착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사고 직후 올린 4문단 SNS가 전부"라며 "지뢰 도발 사고 조사도, 북한의 연이은 도발 대응도 지금껏 단 한 마디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군이) 추석 연휴 지나고 현장조사를 하겠단다. 심지어 유엔사에서 즉각 현장조사를 시작하려는 것을 우리 군이 거부했다고 한다"며 "북한군에게 증거인멸할 시간이라도 주
      2026-09-24
    • "한동훈, 청문회로 존재감 커졌지만 복당은 별개"[박영환의 시사1번지]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대여투쟁의 선봉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방송에 나와 "김승원 후보자 낙마에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며 "그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복당에 대한 질문에는 "열심히 싸우는 것이랑 당의 복귀랑 섞어서 얘기할 일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으면서 넘어야 할 허들로 '당게 논란'을 지목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공은 있지만, 복당은 어렵지 않겠냐"는 목소리들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22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정치
      2026-09-22
    • "김승원에 탄원서 누가 알려줬나" 장동혁, 김현지 국감 출석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남아 있는 장관 후보자들의 지명을 모두 철회하고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국정감사에 출석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은 장관 후보자 전원을 거둬들여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거론하며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명확히 표현하지 않았다는 점과 가족의 철거민 특별 공급 논란 등을 들어 지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2026-09-21
    • 장동혁, 김승원 보고서 與주도 채택에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
      국민의힘 지도부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위한 것이라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시켰을 것이다. 여당이 아니라 청와대 출장소"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죽어도 공소취소하겠다는 것"이라며 "재판만 없앨 수 있다면 국민 여론도 안 듣겠다는 것이다. 국민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2026-09-17
    • "한동훈, 무소속으로 있으면 '사냥개' 역할 밖에 못해…세력을 만들어 기회를 모색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후보자 검증이라는 야당 역할을 사실상 홀로 주도하면서 정치권에서는 '여당 대 한동훈' 구도가 형성됐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견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한동안 동력을 잃었던 '한동훈 복당론'도 친한계 사이에서 다시 나오고 있지만, 당권파는 복당 가능성에 선을 긋는 모습입니다. 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원은 "징계를 취소 또는 일시 정지해 청문 기간만이라도 한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활동해야 한다"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점식 원내
      2026-09-14
    • 국힘 "李, 미사일 쏘는 北에 말 한마디 못해...가짜평화·느슨한 안보 일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우리 군의 전력을 더 강화하고 한미 동맹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고, 정부의 책임이다"며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며 "국방부 장관
      2026-09-12
    • "한동훈 의원이 너무 혼자서 튀는 모습...오히려 국민의힘을 가리고 있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을 연일 폭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민주당은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관심 끌려는 철없는 관종", 송영길 의원은 "흥신소 직원 같은 후진정치"라고 했고, 박지원 의원은 "청문위원 하고 싶어서 앵벌이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반응은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친한계는 "잘 싸우고 있다"고 적극 옹호했지만, 장동혁 대표는 "자꾸 '오빠'를 강조하는 건 본질을 흐릴 수 있다"면서 한 의원이 전면에 내세운 '오빠 프레임'에 선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2026-09-09
    • 장동혁 "용혜인 뒤에 김현지 부속실장…'좌파 카르텔' 빌드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의 뒷배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며 용 후보자가 과거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는 노동당 언더조직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 '왼쪽 챙기겠다'고는 했지만, 너무 '왼쪽'으로 간 것 아닌가"라며 "아무리 지지율이 급해도, 이 정도면 '왼쪽 끝'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JTBC
      2026-09-05
    • 국민의힘 흔드는 '지도부 갈등'… 복당·주도권 싸움 격화 [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를 두고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한동훈 의원의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패널들은 두 사람의 인성 논란까지 번진 갈등이 정부·여당 실책 비판이라는 본질을 가리고 있다며, 당이 문제는 인식하면서도 대체 세력 부재로 분열이 총선까지 고착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한 비토와 변화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나, 대안으로 꼽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당내 소구력은 여전히 부족
      2026-09-03
    • 국민의힘, 李정부 개각에 "공소 취소 전격전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직을 포함한 개각을 단행한 것에 대해 "민생보다 공소 취소에 매달린 인사"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부 장관 지명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재판 취소에 총대를 멜 장관을 낙점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대장동 변호인 출신인 김 의원은 소위 '공소취소모임' 공동대표를 맡았고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에 앞장섰으며, 얼마 전에는 이 대통령이 걸린 '배임
      2026-08-30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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