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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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채 271억 초과는 단순한 숫자 문제 아냐… 상환 계획·협의 부족"[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채 한도 초과 발행 계획안이 시의회 상임위에서 부결된 데는 271억 원의 한도 초과뿐 아니라 상환 대책에 대한 설명과 의회와의 사전 협의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의회가 지방채 발행 자체를 무조건 반대한 것은 아니었다"라며 "다만 이번 계획은 올해 지방채 총 발행액의 발행 한도보다 271억 원을 초과하는 내용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신 위원장은 통합특별법에 따라 지방채 발행액이 한도를 넘을
      2026-09-15
    • "순천대 국립의대 차질 없이 뒷받침… 서남권 의료 역량도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순천대의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전남 동·서부권의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순천대 의대 설립은 차질 없이 추진하되 서남권의 중증·필수의료 역량도 함께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순천대 국립의대 설립은 차질 없이 뒷받침하면서 서남권에는 대학병원, 대학, 병원급 중증 진료 역량과 필수 공공의료기관을 실질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순천대가 국립의대 후보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전남서남권에
      2026-09-15
    • "통합시 첫 조직개편안 보류…집행부-의회 충분한 소통·공유 부족"[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특히 청사별 기능 배분과 재정 운영 등을 둘러싸고 지역별 이견을 조율할 필요성이 커졌는데요. 이번 회기 마지막 본회의가 오는 금요일 열리는 가운데 조직개편안의 본회의 상정을 위한 재심사가 15일 예정돼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민호 위원장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신민호 위원장:
      2026-09-14
    • "전남광주 동부청사 1급 실장 필요…부시장 발 묶어둬선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 재심사를 앞두고 동부청사의 여러 부서를 조정할 1급 실장과 농업·농촌 정책을 총괄할 농수축산실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동부청사 1급 실장 신설과 관련해 "부시장 밑에 1급을 꼭 둬야 될 이유는 조정력의 역할을 해줘야 되기 때문"이라며 "여러 국들이 산재돼 있는 부분들을 조정해야 하는데 부시장이 (직접) 그 부분을 (조정)하다 보면 부시장의 본래 역할들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2026-09-14
    • 신민호 전남도의원 "인사청문 대상 기관 확대해야"
      인사청문 대상 전남도 산하기관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순천6) 기획행정위원장은 오늘(16일) 자료를 내고 "도 산하기관 24곳 중 5곳만 인사청문 대상 기관"이라며 "도덕성, 전문성 검증을 위해 더 많은 기관이 인사청문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신 위원장은 특히 "한 해 예산이 1,659억 원으로 산하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을 운용하는 테크노파크와 인력이 가장 많은 순천의료원 등은 인사청문 대상이 아니다"라며 "예산과 인력 규모 등을 고려해 인사청문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2022-11-16
    • 전남도의회 "전남도립대 존립 고민해야"
      최근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 등에서 잇따라 탈락한 전남도립대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존립을 고민해야 한다"고 거세게 몰아붙였습니다.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은 오늘(20일) 열린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전남도립대 업무보고에서 "재정지원사업에 탈락하면서 90억 원의 예산을 받지 못하게 됐고, 고등교육기관거점지구 사업도 탈락해 45억 원을 받지 못 하게 된 뒤 어떤 자구 노력을 했느냐"며 강도 높은 구조개혁을 주문했습니다. 차영수 의원은 "재정지원사업 등에서 탈락하면서 부실 대학 이미지가 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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