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

    날짜선택
    • 여야, 김민석 '서울시장 수첩' 공방..."사법부 겁박" vs "호들갑"
      여야는 12일 서울시장 후보군이 적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수첩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언론에 포착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김 대표가 사법부에 오 시장의 최종적인 유죄 선고를 겁박했다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억지 공세'라고 맞받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진행 중인 재판의 결론을 멋대로 예단했다"며 "보궐선거를 기정사실로 한 서울시장 후보 하마평으로 사법부 압박과 여론 호도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2026-09-12
    • 노상원 수첩에 尹 3선 집권 방안 담겨..'좌파' 체포 계획도
      12·3 내란사태의 '비선 핵심'으로 꼽히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재선, 삼선을 위한 헌법 개정 추진 계획을 세운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13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노 전 사령관의 수첩에서 "헌법 개정(재선∼3선)"이라고 적힌 문구가 발견됐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뒤 "국회, 정치를 개혁"하고, "민심관리(를) 1년 정도"한 뒤 헌법을 개정해 윤 대통령의 연임을 계획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헌법에는 '대통령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2025-02-1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