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갯벌낙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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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지 어획량 감소에 축제도 취소...어민도 상인도 '울상'
      【 앵커멘트 】 낙지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어민과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낙지 수급난에 다음 달 열릴 예정이던 무안갯벌낙지축제까지 취소됐습니다. 허재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낙지잡이에 나선 어민이 숨구멍을 찾아다닙니다. 숨구멍을 발견하고 연신 삽을 찔러보지만, 여러 차례 헛손질만 이어집니다. ▶ 스탠딩 : 허재희 - "해마다 낙지 어획량이 줄어들면서 갯벌에서 낙지를 찾는 일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2024년부터 낙지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합니다. ▶ 인터뷰 : 김대중 /
      2026-10-15
    •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 11월 1~2일 개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가 11월 1일과 2일 이틀간 무안읍 뻘낙지 거리 및 중앙로 일원에서 열립니다. '황토갯벌의 선물! 무안낙지의 맛있는 변신'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 첫날에는 일반농산어촌 성과발표회 '난리난리, 군민가요제' 등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둘째 날에는 난타 공연과 함께, 미스트롯 출신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주무대에서는 어린이 즉석 낙지잡기, 낙지 경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체험존에서는 컬러 비눗방울놀이, 캐릭터 바람개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활동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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