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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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李대통령, 자기 싫어하면 다 돼지인가...국민 60% 돼지 취급, 분노조절장애, 상당히 불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해외순방 얘기,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 논란, 공방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4차례에 걸쳐서 23개 나라 방문을 하셨다고 지적을 했는데. 이게 그런데 대통령이 예산으로 놀러 나가는 것도 아니고 정상외교 하러 나가는 건데. 그 횟수나 방문 국가가 많다고 그거 자체를 지적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김재원 최고위원: 아니 저는 이 자체를 문제 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끊임없이 해외순방
      2026-11-03
    • 김재원 "이 대통령, 자기 지지철회 여권 사람들과 개싸움...코피 터져가며 SNS, 정상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다. 김혜경 여사는 꼬박꼬박 같이 나가야 하는 거냐'는 게 국민의힘의 비판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아주 불쾌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돼지 눈으로 국정을 바라보고 있으니 돼지 같은 일들만 보일 것'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돼지'라고 맞받았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820조 9,000억 원 규모 2027년도 예산안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2026-11-02
    • 김재원 "한동훈, 내가 尹 계엄 안 막았으면 보수 절멸?...이해 안 가, 민주당이 한 거 아닌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비용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일단 살아 돌아왔는데. 이거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KBS 인터뷰에서 '훈훈 연대' 가능성 묻는 질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될 분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훈훈 연대, 될 거라고 보시고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의원께서는 무소속 의원으로서 어느 누구와도 연대하고 함께 하고 싶은 부분이 있겠죠. 그런 의사를 드러낸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뭐 훈훈 연대니 1대
      2026-10-28
    • 김재원 "한동훈, 오세훈과 1:1 연대?...보수에 씻을 수 없는 상처, 부담, 자신부터 돌아봤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일단 살아 돌아왔는데.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KBS 인터뷰에서 이른바 '훈훈 연대' 가능성 묻는 질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될 분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훈훈 연대, 될 거라고 보시고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의원께서는 무소속 의원으로서 어느 누구와도 연대하고 또 정치를 함께 할 의사를 드러낸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뭐 훈훈 연대니 1대 1로 무슨 대등
      2026-10-27
    • 김재원 "'제미나이 타령' 李대통령, 웃자고?...아닌데, 죽자고 달려드는, 공소취소에 정말 진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에서 낙마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검찰 고검장 출신 박균택 양부남, 양부남 박균택 의원 중에 1명을 후임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할지를 두고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둘 중에 한 명이 법무부 장관으로 가면 박근혜 정부 때 고흥 출신 김현웅 법무부 장관 이후 10여 년 만에 호남 출신 법무부 장관이 나오는 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용 제미나이 장관'이라고 냉소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2026-10-26
    • 김재원 "李정권, 임은정 이럴 줄 몰랐나...정치질, 어딜 가나 골칫덩이, 토사구팽 수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지금 윤호중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임은정이라는 사람은 사실 수사관으로서 굉장히 부적격자입니다. 검찰에 있을 때도 저분이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늘 저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이름을 드높인 것은 수사를 잘해서가 아니고. 항상 이제 정상적인 수사 과정에서 벗어나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또는 검찰 지도부를 비난하거나 지휘부를 비난하거나. 이런 것으로 좌파들의 명망을 쌓고. 그로 인해서 검사장까지 승진하고 했는데. 임은정이라는 사람이
      2026-10-13
    • 김재원 "임은정, 혼자 아냐...믿는 구석 있어, 김어준 유시민, 이 와중 추미애 각개 직진, 난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아주 센 말로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격적으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임은정 청장이 중수청을 수사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질타인데. 임은정 광주청장은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임은정 청장
      2026-10-12
    • 김재원 "검찰총장, 14개월째 공석...아주 특이, 이유 간단, 李 대통령 공소취소 총장 찾는 것"[여의도초대석]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우리 검찰청법이, 이게 이제 10월 2일부터는 공소청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검찰청법과 공소청법이 거의 내용이 비슷합니다. 구조가. 구체적인 사건,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해서 공소 취소를 하라. 법무부 장관은 이 지시를 검찰총장 그러니까 공소청장한테 할 수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검찰총장한테는 할 수가 있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우리 검찰청법 내지 공소청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 보면 공소청으로 바뀌어도 공소청법 9조, 이게 검찰청법에 있던 그대로 들어왔거든요. 법무
      2026-09-20
    • 김재원 의원·민생경제연구소, 스카이브 '줄기세포 셀뱅킹' 의혹 수사 촉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민생경제연구소가 주식회사 스카이브의 이른바 '줄기세포 셀뱅킹' 사업을 둘러싼 무허가 세포 취급 및 보관료 편취 의혹을 제기하고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과 민생경제연구소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카이브 법인과 현·전직 대표, 병원장 등 5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 측에 따르면 스카이브는 환자의 지방조직에서 분리한 세포를 보관한 뒤 치료
      2026-09-09
    • 비즈니스 타고, MLB 관람까지...K리그 시민구단, 혈세 적정성 논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프로축구 시민구단 대표들이 최근 5년간 13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해외 CEO 연수에 참여하면서, 비즈니스석 이용과 MLB 경기 관람, 박물관 방문 등 일정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5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제출받은 'K리그 아카데미 CEO 과정'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카타르와 2023년 마드리드, 2024년 요코하마와 스페인, 2025년 미국 등 모두 5차례 해외 연수에 13억 1,542만여 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가운데 연맹이 8억 7,992만
      2026-08-05
    • 김재원 "'한동훈 난타' 홍준표, 국민들께 큰 즐거움...틀린 말도 아냐, 언중유골, 귀담아 들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에 '오늘날 검찰이 정치검찰로 몰려 수사권이 존폐 기로에 몰린 거는 전적으로 윤석열 한동훈의 패악에서 비롯됐다'라고 했는데.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김재원 최고위원: 홍준표 시장 말씀에 대해서 실제로 또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아닌 분들도 있고 하지만. 뭐 100% 틀렸다고 이야기할 것도 아니고 또 100% 맞다고 이야기할 것도 아니죠. 그러나 어쨌든. △유재광 앵커: 50%는 넘나요? 안 넘나요? 맞는 게.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그걸 판단할
      2026-07-26
    • 김재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아직도 토착왜구 타령...적통, 자기들은 무슨 '백두혈통'들인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사람에 대해서 '86세대 운동권', 그 한 줄 이력으로 정치권력을 우려먹고, 우려먹고, 우려먹고 있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 전당대회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그렇죠. 근데 사실은 저도 비판을 했지만, 민주당 내에서 당대표 후보 중에 한 분이 직접적으로 이런 비판을 했죠. 그 비판이 사실 바로 상징적으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이 세 분이 지금 5명의 대표 후보 중에 세 분이 이제 3강 구도인데. 이분들이
      2026-07-22
    • 김재원 "털래유시민, 우리가 민주당 주인...'세입자' 이재명, 조용히 살다 나가시길, 적통 과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재개발 재건축 필연적 패배의 길, 이런 말을 지금 계속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의도가 있을 텐데 이거는 왜 그럴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것도 적통 논쟁이라고 봅니다.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생각이 적통이다. 이 소위 좌파 진영 전체에서 내가 주장하는 것이 적통이다. 그리고 내가 적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고 드러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왕이 되면 적통을 획득한 거 아닌가요? 다른 데 초야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적통이라고 하면 역적 아닌가요? 그거
      2026-07-21
    • 김재원 "홍준표, 한동훈 부인 달기 포사 중국 3대 악녀에 비유?...재미는 있는데, 소문, 좀 과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 세력에 더 고약한 습성이 있다. 조금이라도 쓴소리를 하면 곧바로 토착 왜구라는 딱지를 붙여서 상대방의 인격을 매장하는 노릇을 한다. 이 진영이 오래된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는 것, 바로 상대방을 칼끝으로 겨누고 매장하는 그런 못된 버릇들이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향한 비판인데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재원 최고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2026-07-21
    • 김재원 "배재고 논란, 꿀밤 맞고 끝낼 일을...5·18 성역화, 극단적 진영 대결로, 어른들이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상관이냐', '배재고와 함께합니다', 이진숙 의원 응원 화환, 어떻게 보셨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글쎄요. 뭐 응원 화환을 보내든 아니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다만 이제 응원 화환 내용이 어떤 것이냐. 그 평가는 국민들이 할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응원 화환도 많고 또 근조 화환도 많고. 저는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이렇게 외부에서 달려들어서 쟁점화하고 문제를 삼고 징계를 하고. 저는 그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2026-07-07
    • 김재원 "800조 투자, 호남 소외 역사적 보상?...그걸 왜 삼성·SK가, 기업 일은 기업에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 원 투자 관련해서 의원님 페이스북에 '정청래 잡으려다 반도체 잡지 말고' 이런 제목의 기사를 공유를 하셨던데. 어떤 말씀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반도체를 호남 지역으로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저는 계속적으로 이것이 지금 적절한 입지 선정이 아니다. 이 상황은 사실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수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구체적인 자료까지 전부 제시하면서 말씀을 드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SK하이닉스가 이것을 정말 경제성을 따지고
      2026-07-07
    • '스벅, 인두겁' 이 대통령, '뭔 상관, 배재고와 함께' 이진숙...김재원 "5·18 성역화, 극단 진영대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스타벅스 가야지' 파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오늘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일종의 응원 화환을 배재고에 보내고 본인 페이스북에 인증샷까지 올려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중들이 보라고 SNS에 올린 건데. 이렇게 배재고에 응원 화환을 보내고 이를 공표하는 이런 행위가 배재고 '스타벅
      2026-07-06
    • 김재원 "'위증 유죄' 이화영, '연어 술파티' 셀프 반복 주입...'진실반응', 거짓말탐지기 통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이 위증 유죄 항소를 했는데. 일단 변호인이랑 민주당은 두 가지 점을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제 하나는 대검 감찰 결과에서 술 반입은 사실로 나왔다. 그리고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도 술 반입 '진실반응'을 보였다. 이게 이화영 전 부지사가 본인 기억 속에 있는 사실을 진술한 건데. 이게 어떻게 위증이 되냐 라는 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가 한 40분 정도 국회에서 증언을 했는데 1분 정도 얘기한 연어 술파티 이것만 똑 떼서 기소를 하고. 정작 검찰 회유와 압박이 있
      2026-06-23
    • 김재원 "한동훈, 국힘 복당 장강 흐름?...장강 엄청 길고 험해, 좀 많이 기다려, 당장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사무처에서 6·3 선거 평가보고서를 냈는데. 네 글자로 요약하면 '나름 선방'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혼신을 다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를 했는데. 지금 최고위원님하고 신동욱 최고위원, 두 분이 사퇴를 하시면 지도부가 일종의 해체가 되고 이제 비대위 체제로 가는데. 사퇴하실 생각은 없으신 거죠? ▲김재원 최고위원: 지금 상황은 한두 사람이 결정해서 지도부의 진퇴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당의 전체적인 진로를 정하는
      2026-06-23
    • 김재원 "이화영 위증 유죄, 이 대통령 '딱 걸려'...재판 재개, 무조건 징역 실형, 큰 의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검찰 '연어 술파티' 국회증언감정법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실무진의 반대에도 부당하게 대북 지원을 강행한 직권남용 혐의는 검찰 공소권 남용이라며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위증 유죄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조작기소 실체가 드러났다고 평가했고, 국민의 힘은 2년 넘게 '연어 술파티, 연어 술파티' 하더니 결국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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