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도 인서울 어렵다?"…서울 고교 출신 신입생 29.9%, 최근 6년 새 최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신입생 가운데 서울 지역 고등학교 출신 비율이 30% 아래로 떨어지며 최근 6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8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입학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서울 소재 43개 대학 신입생 가운데 서울 고교 출신은 2만 7,463명으로 전체의 29.9%를 차지했습니다. 서울 고교 출신 비율은 2021학년도 32.9%에서 2023학년도 31.8%, 지난해 30.4%로 매년 감소하다 올해 처음 3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
202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