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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로 교통체증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출차 대란 빚기도
      서울에 내린 폭우로 인해 백화점 이용 고객들이 5시간째 출차하지 못하고 지하 주차장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1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후 5시쯤에 출차를 제한했습니다. 백화점 측은 안내방송을 통해 "현재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정체로 인해 출차가 지연되고 있다"고 반복해서 안내했습니다. 백화점 측은 주말이라 고객이 몰린 데다 비가 오면서 인근 지역에 교통 체증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20분 기준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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