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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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오늘 대한민국 국회서 '코로나 공조' 연설
      한국을 방문 중인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이 오늘(16일) 국회에서 국제 사회의 감염병 공조를 주제로 연설합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오전 10시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등과 환담한 뒤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설에서 게이츠 이사장은 급증하고 있는 감염병의 유행에 대한 국제사회의 보건 협력 필요성을 강조할 전망입니다. 게이츠 이사장은 국회 일정을 마친 뒤 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해 윤
      2022-08-16
    • 국내 두번째 켄타우로스 감염 확인..이달 초 입국한 외국인
      충북 청주에 사는 한 외국인이 이른바 켄타우로스로 알려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2.75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지난 14일 인천 거주 60대 남성에 이은 국내 2번째 BA.2.75 감염 사례입니다. 오늘(21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인도에서 입국해 이틀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A씨가 BA.2.75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해외입국자 변이 바이러스 전수검사 과정에서 BA.2.75 감염자로 분류됐습니다. 오미크론 세부계통 중 하나인 BA.2.75는 기존 변이보다 면역회피 특성이
      2022-07-21
    • '원숭이두창 확산 가속' 전세계 확진자 1만명 이상
      지난 5월 영국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이후 68일만에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일평균 확진 규모도 500명에 이르는 등 확산이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국제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ourworldindata)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1만 527명을 기록했다. 원숭이두창 발생 국가는 48개국으로 스페인이 2,447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보고됐으며, 영국(1,736명), 독일(1,636명), 미국(925명), 프랑스(908명), 네덜란드(503명), 포르투갈(473명),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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