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이나 양식에 피해를 주는 괭생이모자반이 서남해안으로 유입되고 있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 우이도와 홍도, 해남 송지면 등에서 2천 6백 톤 가량의 괭생이모자반이 관측됨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에 유전자 분석을 의뢰해 모자반 덩어리들이 제주 해역에서 유입됐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은 소형 어선 등의 스크루나 그물에 감길 우려가 있어 조업에 방해가 되고 양식장에도 피해를 줍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10-18 17:42
'요란한' 가을비에 피해 속출…월요일엔 남부지방 강한 비
2026-10-18 17:09
부캉이 지느러미에 상처…수과원 "건강 이상 없어"
2026-10-18 16:45
발전소 설비 점검하던 50대 노동자 30m 높이서 추락사
2026-10-18 16:43
만취 상태로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 여성…8명 다쳐
2026-10-18 16:15
광양 배알도 해상에 빠진 60대 여성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