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과 남촌재단이 목포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해 1억 5,000만 원을 출연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과 협력해 목포시 자립준비청년 100여 명에게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주거비와 교육비 등 자립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 시설 3개소의 개보수와 12개소의 식재료 지원에도 활용해 시설 이용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GS건설과 남촌재단, 초록우산에 감사드린다"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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