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등에 따르면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이날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전쟁 종식을 목표로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조건을 중재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은 조건에는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이란 동결 자금 해제, 해상 봉쇄 해제 등이 포함됐다고 말했습니다.
레자이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며 카타르,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과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레자이 사무총장은 또 "테헤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간 전쟁이 끝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7월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를 상대로 공세를 강화한 뒤 처음으로 이날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공습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