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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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30일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목포시는 30일 오후 1시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2026 목포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합니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역 구인기업 20개 사가 참여해 기업 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미취업 청년과 중장년 등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직자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이력서 사진 촬영, 인생네컷, 지문·타로 적성검사, 감정 오일테
      2026-09-28
    • 목포시, 해상풍력·K-김산업으로 다시 도약한다
      목포시가 바다를 기반으로 한 해상풍력과 K-김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항만과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여 서남권 해양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입니다. 먼저 김산업은 수출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올해 상반기 김 수출액 1억 1,076만 달러(약 1,650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한 규모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입니다. 김 수출 1억 7,500만 달러를 기록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2026-09-26
    • GS건설·남촌재단, 목포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억 5,000만 원 출연
      GS건설과 남촌재단이 목포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해 1억 5,000만 원을 출연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과 협력해 목포시 자립준비청년 100여 명에게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주거비와 교육비 등 자립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아동·청소년 시설 3개소의 개보수와 12개소의 식재료 지원에도 활용해 시설 이용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GS건설과 남촌재단, 초록우산에 감사드린다"며 "자
      2026-09-22
    • 목포시, 고립가구 발굴 위한 '우리 동네 안심 거점 상점' 운영
      목포시가 9월부터 관내 23개 동에 각각 '우리 동네 안심 거점 상점' 1곳을 지정해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의 조기 발굴에 나섰습니다. '우리 동네 안심 거점 상점'은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편의점·슈퍼·세탁소·정육점·약국 등을 거점으로 활용해 일상 속 위기징후를 발견하는 민·관 협력사업입니다. 지정 상점은 생존·건강·거주 확인이 어려운 경우, 주류 구매 증가와 옷차림이나 체중의 급격한 변화 등 위기징후를 살펴 이상 징후가 발견
      2026-09-10
    •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본격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시를 중심으로 의료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서남권의 의료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남권 대도약' 기반 마련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의료·대학·지역발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역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방안 검토를 주문한 데
      2026-09-08
    • "'위법·불공정' 전남국립의대 추천, 바로 잡아야"...목포시, 중앙부처에 호소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안과 관련해 심사 과정 전반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 정황을 바로잡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7일 '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을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의 공문과 함께 입장문을 청와대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에 발송하고, 공정한 절차 회복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에는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
      2026-09-08
    • "목포시, 무안공항 재개항·군공항 이전 문제 적극 나서야"
      박수경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은 7일 의회 자유발언을 통해 목포시가 공항 재개항 및 군공항 이전 문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2024년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179명이 희생된 사실을 언급하며 "유가족들이 사고 원인 규명이 지연되면서 여전히 고통받고 있고, 1년 8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는 공항 폐쇄가 또 다른 형태의 지역 피해로 번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올해 상반기 재개항을 목표로 했던 정부 계획이 무산됐고, 2026년 정기 운항계
      2026-09-07
    • 목포시, 서부권 의대·대학병원 신설 촉구
      목포시장과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의회가 서부권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등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권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최근 목포대와 순천대 간 통합 합의가 결렬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대학 통합 논의가 결렬됐다고 해서 36년간 이어온 서부권의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 염원까
      2026-08-21
    • 목포시 주요 관광시설, 군 장병 대상 할인 혜택 제공
      목포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시설에서 군 장병에 대한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시는 자연사박물관, 근대역사관, 어린이바다과학관, 생활도자박물관, 목포문학관, 모자아트갤러리 등 주요 유료 관광시설에서 군인을 대상으로 시설별 20~50%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민간 관광시설인 목포해상케이블카와 삼학도크루즈에서도 해군 제3함대 소속 장병을 대상으로 별도의 할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제3함대 소속 장병에게 일반캐빈 4,000원, 크리스탈캐빈 5,000원을 할인하며 최
      2026-08-20
    • 목포시, 해경정비창과 손잡고 수리조선산업 중심지로
      목포의 수리조선산업이 해양경찰정비창의 본격적인 운영을 계기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올해 1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 해양경찰정비창이 전남 지역 업체들과 117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전체 인원 101명 가운데 73명을 전남·광주 지역 인력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정비창은 전국 해양경찰 함정의 정비를 총괄하는 핵심 시설로, 최첨단 플로팅 도크(Floating Dock)와 자동화 설비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정비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6-08-19
    • 집중호우로 목포해양대 침수...목포시, 재발 방지 총력
      목포시가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일부 시설이 침수된 것과 관련해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7월 총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학교 측에서 기존 운영하던 배수펌프 시설에 배수펌프 2대와 압송관로 51m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위 상승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빗물을 강제로 배수할 수 있도록 배수 능력을 보강했으며, 해당 사업은 학교 측과 협의를 거쳐 추진됐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시설 침수가 집중호우 (강우량 161.5mm 최대 시우량 66.4mm) 발
      2026-08-18
    • 목포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목포시가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환자는 60대로 다리 부종과 발열 등의 증상으로 목포시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지난 7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증상은 호전되고 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바닷물과 접촉이 잦은 작업환경에 노출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으로, 주로 8~9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
      2026-08-10
    • 목포시 노인 목욕비·이·미용비 지원 내년부터 '바우처 카드'로 전환
      목포시가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지류형 이용권으로 지원하던 노인 목욕비와 이·미용비 지원 방식을 2027년부터 전자 바우처 카드로 전면 전환합니다. 목포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목포시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류 이용권은 약 2만 5,000여 명의 대상자가 분기마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수령해야 했으며, 이용권 분실 시 재발급이 어려워 불편하다는 의견이 꾸
      2026-08-09
    • 목포시, 목포역 장시간 체류자 문제 대응…시민 안전관리 강화
      목포시가 목포역 내 장시간 체류자에 대한 현장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6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역 내에는 현재 5∼7명이 장기간 체류하면서 외지 방문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주는 등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에 따라 최근 목포역을 찾아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과 안전 위해 요인을 점검하고 장시간 체류자 현황을 파악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목포역, 역전파출소, 1
      2026-08-06
    • 목포시, 퇴원 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긴급 지원 도입...돌봄 공백 최소화
      목포시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퇴원 환자 단기집중 서비스'에 긴급지원 절차를 도입해 퇴원 직후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섭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기존에는 신청부터 대상자 선정, 서비스 제공까지 1개월 이상 걸리던 절차가 대폭 단축돼, 7월 27일부터는 간소화된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 후 3~7일 이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퇴원 환자 단기집중 서비스는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1개월간 영양지원, 가사지원, 병원
      2026-07-29
    • 20만 무너진 목포, 야간 경관조명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 여나
      【 앵커멘트 】 목포대교의 야간경관조명이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연출 기법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가면서 목포의 밤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고하도로 이어지는 해안선을 따라 새롭게 디자인한 야간경관조명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실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어둠이 짙게 내린 밤바다에 목포대교의 야간경관조명이 다채로운 불빛을 쏟아냅니다 주탑에서 와이어로 이어지는 은은한 불빛은 학이 날갯짓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다른 옆면의 라인
      2026-07-17
    • 목포시·목포시의회, '국립의대 신설 제안' 합의 결렬 유감 표명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못한 데 대해 참담함을 표하며, 그동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온 서부권 주민의 실망감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서부권은 치료 가능 사망률이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 방치된 의료 취약지역인 만큼 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국가 공공
      2026-07-14
    • 목포시 "목포권 국립대병원 개원 시기 하루라도 앞당기겠다"
      목포시가 1990년 이후 36년 넘게 이어져 온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염원인 국립의과대학 및 국립대병원 설립을 위해 모든 행·재정적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지난 2일 양 대학에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의 방향성에는 공감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전남 서부권은 상급종합병원 부재, 중증·응급의료 취약, 전문의 부족 등 의료취약성이 매우 심각한 지역인 만큼, 국립대병원 설립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즉시 대학병원 설립 절차에 착수할 수 있도록
      2026-07-10
    • 목포시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는 무안...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균형발전을 위해 주청사를 무안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목포시는 통합특별시의 행정 기능까지 광주 집중이 심화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안 주청사 원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논의 과정에서 "통합은 광주와 전남의 공동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지난 6월에는 김산 무안군수 당선인과 명현관 해남군수, 우승희 영암
      2026-07-08
    • 목포시, 민선 9기 첫 100일 '목포대전환' 본격 시동
      목포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향후 4년 시정 운영의 방향을 결정할 첫 100일을 '목포대전환'의 골든타임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행정역량을 집중합니다. 목포시는 민선9기 시정목표인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 실현을 위한 첫 실행전략으로 '목포 대전환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취임 초기 100일을 민선9기 성공의 분수령으로 보고, 핵심 공약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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