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아파트 빈집털이를 일삼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8일부터 한달 여 동안 전국 아파트 8곳에서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범행 대상 아파트를 사전에 둘러보며 cctv 위치를 수첩에 기록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23:18
"소주병 잡았지만 안 휘둘렀다"…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
2026-10-23 21:58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 또 유출…대한항공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026-10-23 20:50
'성폭행 폭로' 후배, 기성용에 1억 배상안 확정…항소심도 손배 승소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2026-10-23 17:16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