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쌍암동의 한 원룸 신축 공사장에서 근로자 45살 박 모 씨가 7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물을 가지러 간 뒤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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