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오는 4.11 총선에서
광주 8개 선거구에 모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단은 오늘(5)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총선에서 민주통합당과의 야권연대는 여전히 유효한 상태라며 광주 8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서
개혁과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늘 광주 서구문화 센터에서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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