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신청한 광주의 한 사립고교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교육부와 사립학교 법인협의회, 해당 고교 관리자들이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의 의견을 배제한 채 군사작전을 하듯 국정교과서를 신청했다며, 친일 독재를 옹호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국정 교과서를 비치하려한 행위에 대해 당장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해당 고교는 사립학교 법인협의회의 요청으로 국정 교과서 20권을 신청했다가 논란이 일자
신청을 취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23:18
"소주병 잡았지만 안 휘둘렀다"…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
2026-10-23 21:58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 또 유출…대한항공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026-10-23 20:50
'성폭행 폭로' 후배, 기성용에 1억 배상안 확정…항소심도 손배 승소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2026-10-23 17:16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