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은 '함께하는 구례, 함께 누리는 기본소득'을 주제로 8일부터 21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8일 간전면과 문척면을 시작으로 15일 구례읍·용방면, 16일 광의면·마산면, 18일 토지면, 21일 산동면에서 차례로 열립니다.
행사에서는 기본소득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현황을 공유하고, 기본소득 시행 뒤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나타난 변화와 체감 효과를 들을 예정입니다.
군수와 군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대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련 부서장도 함께 참석해 정책과 관련한 질문을 현장에서 답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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