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가 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교육청은 내년도 수능 시험에 전년도보다 979명 줄어든 3만 1,704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원자 중 재학생은 2만 3,395명으로 전년도 대비 1,428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 기타 지원자는 각각 412명, 38명 늘었는데 교육청은 현행 수능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라 졸업생 지원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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