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호남을 찾아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30일) 완도군 지원유세 현장에서 "이번 선거는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지만,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 드리는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의 전직 대통령 동원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예산 확보, 지역 발전을 위한 법 개정을 위해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1)호남 홀대로 돌아오는걸.
호남에 최고위원이 한명 이라도 있나.
호넘도 민주당을 지지한 것은 너희들이 정치를 잘해서 표를 쥰것이 아니다.
어느당에 표룰 줄곳이 없어서 준것이 다
전략투표
지켜보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