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둔 광주비엔날레…'뽀짝바짝'서 주요 작품 첫 공개

    작성 : 2026-08-18 21:25:55 수정 : 2026-08-18 21:57:07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18일 전시관 제4전시실에서 사전 작품 공개 행사 '뽀짝바짝'을 열고 주요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천 년의 시간을 품은 제주 화산암과 초코파이를 블랙홀 이미지로 재해석한 사사키 켄의 작품이 공개됐습니다.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한 제16회 광주비엔날레는 다음 달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72일간 광주 일원에서 열리며, 22개국 43명 팀이 참여해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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