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만에 다시 하락한 37.4%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잘 모름'은 2.8%였습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달 2주차 33.8%로 바닥을 찍은 뒤 2주 연속 상승해 37.9%를 기록했지만 다시 하락 반전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7.3%p 상승하며 가장 크게 올랐고, 전남광주·전북에서 8.1%p로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1.1%p↑)에서 올랐고, 30대(2.2%p↓), 50대(2.0%p↓)는 내렸습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9%였고,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