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농장서 20대 네팔 근로자 숨져…경찰 조사

    작성 : 2026-10-05 21:20:46

    무안의 한 농장에서 귀국을 앞둔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4일 아침 7시 5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돼지농장 숙소에서 20대 네팔인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에 대한 범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고, 경찰은 A씨에 대해 부검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