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의 기독교 선교 유적과 문화예술 자원을 묶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양림동산의 꿈'이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사단법인 '양림동산의 꿈'은 김혁종 이사장과 윤장현 광주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광주 관광 1천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림동산의 꿈은 기독교 선교유적과 근대 문화유산, 광주천 등을 연결해 양림동을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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