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다시보기
제보
●
온에어
지방자치TV
프로그램
로그인
로그아웃
KBC 광주방송 공식채널
홈
뉴스
사회
손녀 마중 나간 할머니 '뺑소니'..운전자 검거
6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도로에서 굴삭기를
작성 : 2019-01-25 10:28:26
6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도로에서 굴삭기를 몰다 69살 임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9살 A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하교하는 손녀를 마중나갔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해 범행 4시간 여 만에 A씨를 붙잡았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정의진 기자
jej88@ikbc.co.kr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35년 감형
"해남 대지진 가능성 낮아...감시·대비는 강화"
전남, 의료 인프라·접근성 열악 "권역별로 구축해야"
관련기사 더 보기
'갭투자' 수백억대 전세사기 40대 잠적..경찰 추적 중
통일부, 탈북어민 북송 사진 공개..또 다시 입장 번복?
5·18 기념재단, 원순석 신임 이사장 선출
광주신세계,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1억 전달
[키워드브리핑]광주·전남 공공배달앱 관심 등
댓글
(
0
)
로그아웃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9회 충격패'KIA...이번엔 '상승세' 롯데 만난다
KIA타이거즈
'화재 차량 운전자 구했다'...광주FC 신창무·프리드욘슨, 광산소방서 표창
광주FC
'해체 위기' AI페퍼스, SOOP이 품었다...관건은 연고지 유지
SOOP 수퍼스
추천기사
李대통령 "경찰, 앞으로 가장 큰 권력...警 개혁기구 구상해야"
짧아진 추석 연휴에 해외여행도 '가까이'…中·日·동남아에 88% 몰려
유시민 "대통령이 당 대표 '픽'하려는 건 왕정…오만한 권력자"
홍준표 "집사람 전화기까지 털어…한동훈보다 더 저급한 수사, 청와대 지시인가"
"발전자회사 통합 본사 등 나주 유치... '에너지특별시' 만들 것"
대한민국 대표 명소에 '순천만국가정원' '담양죽녹원'
많이 본 기사
"좋아한다"며 女직장동료 납치해 빈집에 감금한 30대 긴급체포
BTS 정국·재벌 회장 명의 도용 380억 탈취...중국인 해킹 총책 1심 징역 20년
여자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 들이민 '공기업 간부' 입건
'시즌 38호' 김도영, MVP시즌보다 빠르다...홈런왕·최연소 40홈런 보인다
'제주 한림읍 장기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104일만에 발견
전남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전면 재검토 아니다"
"광주 반도체 4기에서 더 커진다"...삼성·SK 팹 추가 검토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실종신고 200여 건 '셀프 종결'
랭킹뉴스
사회
스포츠
세계
경제
정치
생활
"좋아한다"며 女직장동료 납치해 빈집에 감금한 30대 긴급체포
BTS 정국·재벌 회장 명의 도용 380억 탈취...중국인 해킹 총책 1심 징역 20년
'제주 여성 실종 사건' 담당 경찰관 긴급체포
"우리 지역은 왜 안 줘요?"…추석 앞두고 지자체 민생지원금 최대 50만 원 '희비'
여자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 들이민 '공기업 간부' 입건
'시즌 38호' 김도영, MVP시즌보다 빠르다...홈런왕·최연소 40홈런 보인다
'시즌 38호' KIA 김도영, 2년 전보다 한 달 빨랐다...40홈런 도전
40홈런까지 '-3', KIA 김도영, 어디서 누구에게 강했나...키움·삼성에만 15방
'화재 차량 운전자 구했다'...광주FC 신창무·프리드욘슨, 광산소방서 표창
'셔틀콕 퀸' 안세영 우승·여자복식 31년 만의 金…한국 배드민턴 황금기
온라인서 '살인 미화·청소년 자해' 강요 美 극단주의자 '징역 77년'
마크롱, 우크라에 요격 미사일 지원 약속
워싱턴서 트럼프發 자동차 경주대회 '프리덤250' 개막
'AI강국' 중국서 로봇운동회 개막…2000여 대 참가
"사고 나면 문 안 열린다"…테슬라, 중국서 '손잡이 결함' 300만대 리콜
'홈술·혼술' 술 줄이는 한국인…맥주·소주·막걸리 출고 일제히 감소
중국업체에 800억대 사기당한 기업은행..."내부통제 허술"
난임치료휴가 유급 '2일→4일'로… 불이익 주면 징역형 등 형사처벌
SK하이닉스 '자사주 60% 성과급' 잠정합의안 부결…금타도 잠정합의안 부결
"성과급 400%+1,270만 원"…현대차 노사 임협 잠정합의
김민석, '90도 인사' 지적에 "의미있고 보기좋게 다듬을 것"
국힘, 고위당정 '500세대 이하 구청장 인허가'에 "서울시장 권한 무력화"
당대표 첫 고위당정 김민석 "부득이한 비거주 1주택 사유 폭넓게 인정…사각 없애야"
손수조 "대통령 중임 개헌, 국민투표 직전 사퇴, 또 출마 꼼수?...이 대통령, '나는 안 한다' 말 안 해"
김병주 "'바다의 유령' 핵잠수함, 드디어 우리도...게임 끝, 핵잠 기술 핵무기 제조도 가능"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입적...제주서 해양사고
9월, ACC에 모네·르누아르·반 고흐가 온다…'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특별전
대한민국 대표 명소에 '순천만국가정원' '담양죽녹원'
화엄사 산사인문프로그램 '화야몽'… 두 번째 이야기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전남광주특별시 "대한민국 최고 김치 명인을 찾습니다"
# 사건사고
2026-08-25 16:20
경찰 "24일 제주 한림읍서 발견된 시신 장미란씨로 최종 확인"
2026-08-25 15:51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35년 감형
2026-08-25 13:15
경찰, '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지휘라인 4명 전원 대기발령
2026-08-25 12:50
'알몸 복면남' 공포 속 또 신체 노출...연세대 인근서 60대 체포
2026-08-25 11:44
무면허 운전하던 외국인…연료 고갈로 차량 멈춰 '덜미'
여의도초대석
'훈련소 체험 천하람 "짬밥 짱, 다음엔 해병대나...힘들었지만 보람, 육해공군 입소 요청 쇄도"
천하람 "이 대통령, 송영길 노웅래 다 무죄...걱정 말고 재판 받으시길, 공소취소 기각 도망 말고"
박지원 "정치꾼' 조희대, 이 대통령 대법관들 임명 '파투 전술'...배째라 서면제청, 핍박 유도"
박지원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내가 알기론 더 많아, 핵보유 인정해야, 그래야 문제 풀어"
박지원 "이런 희대의 조희대 같은 '사법정치꾼'이...배 째라, 대통령에 종이 한 장 '띡', 탄핵 가자"
시사1번지
"유시민, 대통령과 화해할 잔도 불태워...피비린내 나는 혈전밖에"
"비거주 1주택 보유 사정 알아서 입증하라고?…무슨 게슈타포 만들 거냐"
"김민석 대표, 초기부터 유능한 행보 놀라워...다음 총선 확실히 승리하겠다는 각오 느껴져"
"김민석, '뉴스공장' 시청률 뺏고 싶은 것...김어준 때문에 전대 힘들었던 것 분풀이"
"'봉숭아 학당'이 열려도 너무 빨리 열려…전당대회 치른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딴지"
와이드이슈
"발전자회사 통합 본사 등 나주 유치... '에너지특별시' 만들 것"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지역에서 키워 청년 일자리로 만들어야"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 일자리·경제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만들어야"
"전남광주 특화 싱크탱크 '남도정책연구원'… 지역 현안 적극 다룰 것"
"호남에선 민주당과 경쟁... 지역 발전 위해선 연대·협력 지속"
국민맞수
홍석준 "추경호, 계엄 해제 막을 힘도 없어...구속영장, 국힘 내란정당 해산 몰이, 기각될 것"
양부남 "대장동 항소포기, 검찰이 이 대통령 엿 먹인 것...실익 없고 오해 구설, 손해만"
호준석 "'이재명 정권 천적' 한동훈, 천부적 정치감각...본능적으로 싸움 포인트 캐치"
최용선 "최민희, MBC 친국힘 편파?...오버스윙, 딸 결혼 오얏나무 갓끈 오해 뼈아파"
홍석준 "尹-김건희, 왕 기운 받으려?...이미 '왕'인데 무슨, 호기심 이상도 이하도 아냐"
핑거이슈
오래 머문 뉴스
"돈 주고도 갑질당해"…장성군 관급공사 뇌물·이중계약 파문
양향자 "호남 반도체, 속도가 생명...세계 1등 지켜야, 놓치면 죽음,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데"
임문영 "중소·중견 기업에 청년 AI 인재...법안 발의"
전남광주 첫 조직 개편 공직사회 의견 수렴
국선변호인 밀린 보수만 300억…역할 커지는데 예산은 태부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