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휴대전화을 이용해 모바일 상품권을 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7월 초 49살 주 모씨의 핸드폰을 습득한 뒤, 29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산 23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씨는 소액 결제를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한 뒤 전문 거래상에게 돈을 받고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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