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화석군이 발견돼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여수 사도에서 불법 개발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여수시가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천연기념물 434호인 사도에서
관련기관 허가 없이 중장비를 동원해
개발 행위를 한 혐의로 토지소유자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수시는 사도에 문화재 보호를 위한
안내문과 경고문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10-10 17:30
순찰차 피해 시속 150㎞ 만취 질주한 20대…오토바이 추돌해 50대 운전자 사망
2026-10-10 16:25
2,300L 등유 탱크 옮기다 작업자 2명 깔려…70대 1명 사망·1명 중상
2026-10-10 14:32
서울 대학서 20대 지인 여성 목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2026-10-10 12:36
노인 대상 주방용품 판매 중 건물 천장 '와르르'…38명 다치고 9명 병원행
2026-10-10 09:40
"인도 걷던 부부 덮쳤다"…70대 택시기사 사고에 40대 남편 심정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