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 경찰서는 지난 5월 초부터 광주시 우산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5차례에 걸쳐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장바구니에 물품을 몰래 담은 뒤 계산대를 빠져나오는 방법 등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10-14 14:27
흉기 조사 일주일 만에 결국 '참극'…경찰, 위험신호 왜 또 놓쳤나
2026-10-14 10:40
"한밤중 기숙사에서 불"...대학생 등 70명 긴급 대피·1명 부상
2026-10-14 10:07
60대 부부 결박 살해 피의자는 52세 박용수...경찰, 신상 공개
2026-10-14 09:35
지게차 끼임에 가스 누출까지... 산단 안전사고, 왜 반복되나
2026-10-14 08:01
"뭔가 수상한데?" 관제요원의 촉이 잡아낸 방화 현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