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광주가정법원이 위기의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광주시는 청소년회복지원시설 설치와 치유 프로그램 지원에 나서고, 법원은 소년 보호사건 1호 처분 기관 지정과 함께 보호시설 법률지원에 나서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두 기관은 앞서 위기의 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금을 조성하고, 회복지원시설 3곳을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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