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10-14 23:06
'접근·연락금지 조치도 했는데…' 남편에 살해당한 70대 여성
2026-10-14 21:29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서 30대 남직원 추락사…경위 조사
2026-10-14 20:13
"짜증난다…" 잠 안잔다고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구속
2026-10-14 18:18
선관위 특검 "법원, 고위법관 수사 확대에 압수수색 불허"…영장 재청구 배수진
2026-10-14 16:48
완도 계곡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인근 글램핑장 운영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