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사 앞 잔디광장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텐트가 제공됩니다.
광주시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8월 15일까지 시청 잔디광장에 캠핑 해먹과 그늘막, 텐트 등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밤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6~7월달 주말에만 운영했지만, 시민들의 호응이 높자 올해는 매일 운영키로 했습니다.
휴대용 버너를 이용한 간단한 취사는 가능하지만 화재위험이 높은 숯, 땔감, 번개탄 사용과 식기세척은 금지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10-14 16:48
완도 계곡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인근 글램핑장 운영자
2026-10-14 16:37
인천 흉기난동범 "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라"...의자로 막아선 시민들 '포상' 추진
2026-10-14 15:57
'尹 비화폰 삭제' 무죄 뒤집혀...박종준 前경호처장 2심 징역 1년
2026-10-14 14:27
흉기 조사 일주일 만에 결국 '참극'…경찰, 위험신호 왜 또 놓쳤나
2026-10-14 10:40
"한밤중 기숙사에서 불"...대학생 등 70명 긴급 대피·1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