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YMCA 창립 97주년을 맞아 첫 여성 사무총장이 취임했습니다.
문기전 25대 사무총장은 지난 89년 광주 YMCA에 입사한 뒤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간사를 맡았고, 첫 여성 관장 등을 거쳤습니다.
문기전 총장은 "100주년을 준비하는 광주 YMCA 앞에서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겠다는 각오로 생명과 정의, 평화의 가치를 펼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10-22 18:17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 비리 6명 중형
2026-10-22 17:50
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31일 구속 만료 임박
2026-10-22 17:17
'나나 모녀'에 흉기 들고 돈 요구한 30대…항소심도 징역 7년
2026-10-22 17:17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尹, '애매한 사건, 기소해 3년 5년 재판 고통 줘야' 말해"
2026-10-22 15:12
헌재, '존속살해 가중처벌' 또 합헌…13년 흘렀어도 같은 결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