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남편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여천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했다며 전화로 자수한 남편 70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아내 67살 이 모 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구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6-24 11:39
사산아 냉동실 유기 母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풀려나
2026-06-24 09:36
여름철 다슬기 채취 중 사고 잇따라…60대 이상 사망자 80% 넘어
2026-06-23 21:00
'김수현·김새론 가짜뉴스 유포' 가세연 김세의 구속기소...검찰 "무관용 엄단"
2026-06-23 20:14
서산서 '늑대개' 등 11마리 무더기 탈출...4마리 행방묘연
2026-06-23 16:31
김포 운양동 물류창고에 큰불...확산 위험 '대응 2단계' 발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