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이사회가 북유럽의 대표문화기관인 스톡홀룸 텐스타 쿤스트홀 디렉터인 마리아 린드 씨를 내년에 열리는 제 11회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에 선임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창설 20주년을 넘어
지역과 지구촌의 조화, 예술의 사회적 역할 등 광주비엔날레의 새로운 비전을 구현해낼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7 18:20
어린이날 농사 거든 9살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입건'
2026-05-07 18:03
저수지에 차 빠뜨리고 달아난 30대 불법체류자 붙잡혀
2026-05-07 15:21
PC 점검 왔다더니…女교직원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만든 30대, 구속 송치
2026-05-07 14:40
'사적 제재' 논란 음주 의심 차량 추격 유튜버, 법정 구속
2026-05-07 14:11
묻지마 살해범 영장심사...피해 여고생 눈물 속 발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