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를 재배해 상습적으로 피워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완도경찰서는 시골장터에서 대마초 종자를 사다가 집 주변에서 키워 6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대마 110그루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마약류 집중단속에 나서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1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4천 5백여그루를 압수해 재배 목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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