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짜리 아파트 2개동 규모의 구조물을 설치하기로 했던 가거도 방파제 복구 공사의 공법 변경을 놓고 논란입니다.
시공사가 예산과 공사기간 단축을 위해 태풍피해 잔해를 놔둔 채 130톤짜리 테트라포드를 덮어씌우는 방식을 제시하자, 주민들이 당초 방식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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