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처음 6,9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6,930선까지 넘어서며 마감했습니다.
지난 30일 하루 숨 고르기를 한 코스피 시장은 5월 첫 거래일인 4일 무려 338p 치솟으며 6,900선까지 단숨에 돌파했습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38.12p(5.12%) 급등한 6,936.99으로 장을 마치며 7,000p까지 가시권에 뒀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가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렸습니다.
외국인이 3조 원 넘게 집중 매수했고, 기관도 2조 원 가까이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 8,000억 가까이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전력·증권업종이 8%대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힘입어 SK하이닉스가 12%대 급등해 144만 7,000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5% 급등해 23만 2,500원으로 종가 기준 모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시총 1,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급등 속에 코스닥 지수도 1.79% 상승한 1,213.74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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