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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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KBC 의정대상 시상식…박균택 대상, 양부남·전진숙·민형배 최우수상
      【 앵커멘트 】 KBC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지역 국회의원 18명의 의정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균택 의원이 안았고, 최우수상은 양부남, 전진숙 의원과 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차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2026 KBC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박균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2026-08-3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8-30 (일)
      1. 불 꺼진 '무등의 빛'...땜질 처방 우려 2.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지방 사립대 반발 3. "광양~일본 뱃길 다시 열리나"...카페리 '급물살’ 4.순천시 산업 생태계 전환 시동
      2026-08-30
    • 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안...이번엔 시의회서 갈등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이번에는 통합시의회에서 충돌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광주청사에 기획·인사, 무안청사에 예산·조직 총괄, 동부청사에 산업·경제 분야를 두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통합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지만, 지역별로 더 많은 기능과 핵심 기능을 요구하고 있어 갈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개편 조례안을 어느 상임위원회가 심사할지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8일 개회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서 조직개편안을
      2026-08-30
    • 전남광주 내일까지 20~80mm, 많은 곳 100mm 이상
      전남광주특별시에는 31일까지 최고 10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30일 영광 낙월도에 204mm, 화순 이양 135mm 나주시 다도에 127mm, 목포 61mm, 광주에 57mm가 넘는 비가 내린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저녁까지 전남 광주에 20 ~ 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 ~ 1m로 일겠습니다.
      2026-08-30
    • 순천시 산업 생태계 전환 시동...혁신성장위원회 출범
      【 앵커멘트 】 광양과 여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산업 기반이 약했던 순천시가 미래 신산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민관협력기구인 '미래신산업 혁신위원회' 출범에 이어 시장을 필두로 기업유치추진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생태도시를 넘어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순천시. 미래 신산업 발굴과 육성을 전담할 민관협력 기구가 출범했습니다. 방위산업과 콘텐츠·AI 등 5개 분야 17명의 전문가가 오는 2030년까지 활동할 계획입니다. 투자 유치와 정부 공모사업 대응 등 미래
      2026-08-30
    • 영광에 첫 재난성호우 긴급문자...도로 곳곳 침수
      영광군 낙월도에 시간당 최대 100.5㎜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올해 첫 재난성호우 긴급문자가 발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30일 낮 1시 40분쯤 영광군 낙월도에 재난성호우 긴급문자를 발송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비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고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남 35건, 광주 33건의 피해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2026-08-30
    • "광양~일본 뱃길 다시 열리나"...카페리 운항 '급물살'
      【 앵커멘트 】 10여 년 전 끊겼던 광양과 일본을 잇는 카페리 항로의 재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 유일의 일본 뱃길이 다시 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광양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오갔던 국제 카페리 '광양비츠호'. 하지만 동일본 대지진에 따른 여객 감소와 누적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1년 만에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광양과 일본 간 뱃길을 다시 잇기 위한 움직임이 14년 만에 본격화됐습니다. ▶ 인터뷰 : 이선희 / 광양시 제철
      2026-08-30
    •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지방 사립대 반발
      【 앵커멘트 】 정부가 인재 유입책으로 내년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당장 다음 달부터 2027학년도 수시모집이 본격화하는 만큼, 대상에서 제외된 지방 사립대들은 홍보나 경쟁력 약화 등을 우려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지방으로 인재를 유입하고 정주하게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 ▶ 싱크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지난 25일, 예산안 당정협의회) - "K자형 양극화에 대응하고 모
      2026-08-30
    • 불 꺼진 '무등의 빛'...예산 없으면 또 땜질 처방 불가피
      【 앵커멘트 】 호남고속도로 광주톨게이트에 설치된 LED 작품 '무등의 빛'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고장 난 뒤 1년 가까이 꺼져 있습니다. 광주시 용역 결과, 전면 재보수 비용이 최초 설치 예산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충분한 예산 확보 없이는 또다시 땜질식 처방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톨게이트 위에 설치된 LED 미디어아트 '무등의 빛'. 2020년 5월, 광주시가 20억 원을 들여 만들었는데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고장 난 뒤 작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최초 설치
      2026-08-30
    •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 선정
      광주전남특별시 전남권의 36년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연구원이 외부 전문 심사위원단에 위탁한 평가 결과 2030년 개교 예정인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에 순천대가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항목은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 정원 규모, 의대 신설 추진 체계, 교육시설·교육병원·의대 교원 확보 계획, 의대 및 병원의 역할과 책임 등이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순천대를 의과대학 신설 후보
      2026-08-30
    • 전남권 국립의대 쟁탈전 1.3점 차...순천대 3개 분야 앞서
      전남광주특별시 전남권 국립 의대 신설 후보대학을 놓고 벌인 경쟁이 1.3점 차이에서 판가름 났습니다. 전남연구원이 선정한 8명의 심사위원들이 평가한 5개 지표 결과, 최고와 최저 점수를 제외하고 산정한 평균 점수의 최종 합산 점수에서 순천대 89.15점, 목포대 87.85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점수 차이는 의대 교원 확보계획에서 순천대가 1.17점 앞섰으며, 교육병원 확보계획과 역할·책임 분야에서도 각각 순천대가 0.17점과 0.31점 앞섰습니다. 전체적으로 순천대에 높은 점수를 준 위원이 6명, 목포대를 높이
      2026-08-30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8-29 (토)
      1. 섬박람회 시민 2만 명과 최종 점검...'프리뷰 데이' 2. 의료 인프라 '최악'인데...국립의대 '반쪽' 전락 3. 광주 5개 자치구 시 전환 추진, 찬반 팽팽
      2026-08-29
    • 광양매실,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12년 연속 수상
      '빛그린 광양매실'이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1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광양시는 빛그린 광양매실이 소비자 인지도, 품질선호도 등 1차 평가와 전문 심사위원단의 종합평가를 거쳐 지역특산물·매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은 전국 매실 주산지 중 하나로 지난해 기준 3,100여 농가에서 4,800여 톤의 매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6-08-29
    • 고흥군, 조피볼락 등 86만 7,000마리 긴급 방류
      고흥군이 도화면 죽도해역과 도양읍 소록·화도지선에 양식어류 86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했습니다. 군은 고수온 특보가 고수온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류 폐사를 막기 위해 이틀에 걸쳐 조피볼락 64만 6,000마리, 말쥐치 22만 1,000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또 일정 기간 해당 해역 내 포획 금지 및 어구 제한 등 보호조치를 병행할 방침입니다.
      2026-08-29
    • 음주운전자 차량 택시 잇따라 추돌...5명 중·경상
      음주운전자가 몰던 SUV가 추돌사고를 내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29일 새벽 1시 20분쯤 전남광주 서구 벽진동의 한 교차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SUV가 옆차로에 주행 중이던 택시와 앞서가던 다른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각 차량의 탑승자와 동승자 등 5명이 다쳤고, 이 중 한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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