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821조 원 규모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100대 문제 사업을 중심으로 30조 원의 지출 감액을 추진합니다.
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이는 대신 일자리, 소득과 생계, 돌봄, 국민 안전, 청년 등 5대 분야 예산을 늘릴 방침입니다.
미래대응기금 여유자금 104조 4,000억 원 전액을 국채 발행 축소에 활용해 국가채무 부담을 낮추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증액 분야로는 기업의 채용 수요에 맞춘 취업·전직 지원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 농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플랫폼 노동자의 소득 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도 추진합니다.
또 가족의 일방적인 희생에 의존하지 않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와 국방·소방 예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청년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대 해결 예산'의 구체적인 사업과 예산 규모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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