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인 전남 무안군에 대한 지원 대책 협의가 난항을 겪으면서 이전 절차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국방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소음 피해대책과 지역개발 사업 등을 논의하고 있지만, 1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국가 에너지저장장치 단지 조성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원계획 수립이 늦어지면서 주민공청회와 주민투표 일정도 잡히지 않아 군공항 이전 부지 확정이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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