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 부지가 방치된 지 30년 만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조선내화는 목포시와 '구 목포공장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7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만 3,000여m²의 부지를 오는 2029년까지 2단계에 걸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계약에 따라 조선내화는 약 3,000m²의 토지를 목포시에 기부채납하고, 목포시는 인·허가와 교통 인프라 정비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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